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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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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14:1-15

14  마침내 아비야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사람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장사지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사+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그의 날에는 그 땅에 십 년 동안 아무 소란도+ 없었다.  아사는 그의 하느님 여호와의 눈에 선하고 옳은 일을 행하였다.  그는 타국의 제단들과 산당들을+ 없애고,+ 신성한 기둥들을 깨뜨리고,+ 신성한 목상들을 잘라 버렸다.+  그는 또 유다에게 그들의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찾고+ 그 율법과+ 계명을+ 행하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유다의 모든 도시들에서 산당과 분향대를 없애 버렸다.+ 그의 앞에서 왕국에는 계속 아무 소란도 없었다.+  그 땅에 아무 소란도 없었으므로, 그는 유다에 요새 도시들을 세워 나갔다.+ 그 여러 해 동안 그를 대적하는 전쟁이 없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쉼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가 유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 도시들을 세우고 성벽을 둘러쌓고+ 망대와+ 두 짝 문과 빗장을+ 만듭시다. 우리가 우리 하느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을 우리 뜻대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을 찾았으므로, 그분이 우리에게 사방에 쉼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건축을 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아사에게는 큰 방패와+ 창을+유다 출신의 군대 삼십만 명이 있었다.+베냐민 출신으로 원방패를 들고 활을 당기는 자들+ 이십팔만 명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강한 용사들이었다.  후에 에티오피아 사람+ 제라가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이끌고 그들을 치러 나와서, 마레사까지+ 이르렀다. 10  그때에 아사는 그와 맞서려고 나가, 마레사에 있는 스바다 골짜기에 전투 대형을 지었다. 11  아사는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말하였다. “오 여호와여, 돕고자 하신다면, 그 수가 많든, 능력이 없는 자들이든, 당신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여, 우리가 당신을 의지하고,+ 당신의 이름으로+ 이 무리와 맞서려고 왔으니, 우리를 도와 주십시오. 오 여호와여, 당신은 우리 하느님이십니다.+ 멸성인 사람이 당신을 대적하여 힘을 지니지 못하게 하십시오.”+ 12  이에 여호와께서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아사 앞과 유다 앞에서 패하게 하시니,+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도망하였다.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그랄까지+ 그들을 추격하였고,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계속 쓰러져, 그 중에 산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었다. 그들이 여호와 앞과 그 진영+ 앞에서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이다.+ 그 후 백성은 대단히 많은 전리품을 가져왔다.+ 14  백성은 그랄 주위의 모든 도시를 쳤는데, 여호와로 인한 무서움이+ 그 도시들에 임하였기 때문이다. 그 도시들에 강탈할 것이 많았으므로, 백성이 그 모든 도시를 강탈하였다.+ 15  또 가축 치는 자들의 천막들까지+ 쳐서, 많은 양 떼와 낙타를+ 사로잡았다.+ 그 후에야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