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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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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 둘째 12:1-16

12  르호보암의 왕권이 굳게 서고+ 그가 강해지자, 그는 여호와의 법을 버렸고,+이스라엘+ 그와 함께하였다.  르호보암+ 제오 년에 이집트시삭+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다. (이는 그들이 여호와께 불충실하게 행동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병거 천이백 대와+ 마병 육만 명을 이끌고 왔으며, 그와 함께 이집트에서 올라온 백성—리비아 사람들,+ 숙기임 사람들과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  그는 유다에 속한 요새 도시들을 함락시키고,+ 마침내 예루살렘에까지 이르렀다.+  그때에 예언자 스마야+ 르호보암에게, 그리고 시삭 때문에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유다의 방백들에게 와서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내주었다.’”+  그러자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왕은 자기를 낮추어+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자기를 낮추는 것을 보셨다.+ 그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말씀하셨다. “그들이 자기를 낮추었다.+ 내가 그들을 멸하지 않고, 머지않아 반드시 그들에게 피할 길을 줄 것이다. 나의 격노는 시삭의 손을 통해+ 예루살렘에 쏟아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의 종이 될 것이니,+ 이는 그들로 나를 섬기는 것과+ 땅의 왕국들을 섬기는 것의+ 차이를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집트시삭+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여호와의 집의 보물과+ 왕의 집의 보물을+ 가져갔다. 그가 모든 것을 가져갔으니,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들도 가져갔다.+ 10  그래서 르호보암 왕은 그 대신에 구리 방패를 만들고, 달리는 자들+ 곧 왕의 집 입구 경비대+ 대장들에게 그것들을 관리하도록 맡겼다.+ 11  왕이 여호와의 집에 올 때마다, 달리는 자들이 들어와서 그것들을 들고 갔다가, 다시 달리는 자들의 경비실로 가져오곤 하였다.+ 12  그가 자기를 낮추었기 때문에, 여호와의 분노가 그에게서 돌이켜졌으니,+ 그분은 그들을 완전히 멸하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다.+ 그리고 유다에는 선한 것들도 있었다.+ 13  이렇게 하여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자기의 지위를 계속 견고하게 하며 통치를 하였다. 르호보암+ 통치를 시작할 때에 마흔한 살이었으며, 여호와께서 자신의 이름을 거기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도시,+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였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로,+ 암몬 여자였다.+ 14  그러나 르호보암여호와를 찾기로 마음을 굳히지 않았으므로,+ 악한 일을 행하였다.+ 15  르호보암의 사적은, 그 처음과 마지막이,+ 예언자 스마야+ 글과 환시가인 잇도+ 글 가운데, 족보 가운데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르호보암+ 여로보암+ 사이에는 항상 전쟁이 있었다. 16  마침내 르호보암이 그 조상들과 함께 누워,+다윗의 도시’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