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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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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하 28:1-27

28  아하스+ 통치를 시작할 때에 스무 살이었으며, 십육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는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었으며,+ 바알들의+ 주조한+ 상을 만들기까지 하였다.  그는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희생의 연기를 올리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몰아내신 나라들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들을+ 불살랐다.+  그는 산당들과+ 언덕들에서,+ 온갖 무성한 나무 아래서+ 정기적으로 희생을 바치고+ 희생의 연기를 올렸다.  그리하여 그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를 시리아+ 왕의 손에 넘겨 주시니,+ 그들이 그를 치고 그에게서 많은 포로를 붙잡아 다마스쿠스+ 끌고 갔다.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도 넘겨지니,+ 이스라엘 왕이 그를 쳐서 크게 살육하였다.  르말랴+ 아들 베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십이만 명을, 모두 용사들을 죽였다. 이는 그들이 그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에브라임+ 위력 있는 사람 시그리가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집안의 지도자 아스리감과 왕 다음 가는 사람인 엘가나를 죽였다.  또 이스라엘 자손은 그 형제들, 여자들과 아들들과 딸들 이십만 명을 사로잡고, 그들에게서 전리품도 많이 강탈한 후에, 그 전리품을 사마리아+ 가져갔다.  거기에 이름이 오뎃이라고 하는 여호와의 예언자가 있었는데, 그가 사마리아로 오는 군대 앞으로 나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여러분의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유다에 대해 격노하셔서,+ 그들을 여러분의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여러분은 하늘까지 닿는+ 격노로 그들 가운데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10  그리고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유다예루살렘의 자손을 하인과+ 하녀로 삼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 죄과가 있지 않습니까? 11  이제 내 말을 듣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형제들에게서 잡아 온 포로들을 돌려보내십시오.+ 여호와의 타오르는 분노가 여러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12  그러자 에브라임+ 자손의 우두머리들+ 중에 몇 사람, 곧 여호하난의 아들 아사랴므실레못의 아들 베레갸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 출정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막고 일어서서, 13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 포로들을 이리로 데리고 들어와서는 안 됩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여호와께 죄과가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죄와 우리의 죄과를 더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과가 많으니,+ 타오르는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하고 있습니다.” 14  그러자 무장한+ 사람들은 포로들과+ 강탈물을 방백들과+ 모든 회중 앞에 두었다. 15  그때에 그 이름이 지명된 사람들이+ 일어서서 포로들을 맡아, 그 벌거벗은 모든 자들에게 전리품 중에서 옷을 입혔다. 그렇게 그들에게 옷을 입히고+ 샌들을 내주고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고 기름을 발라 주었다. 또 비틀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나귀에 태워서+ 야자나무 도시+ 예리코로,+ 그 형제들 곁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런 다음에 사마리아+ 돌아왔다. 16  그때에 아하스 왕이+ 아시리아 왕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하였다. 17  에돔 사람들은+ 다시 들어와서 유다를 치고 포로들을 끌고 갔다. 18  블레셋 사람들은+ 유다세펠라+ 네게브+ 도시들을 습격하여, 벳-세메스+ 아얄론+ 그데롯+ 소고+ 그 딸린 성읍들과 팀나+ 그 딸린 성읍들과 김소와 그 딸린 성읍들을 함락시키고, 거기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19  이스라엘아하스 왕 때문에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셨으니,+ 그가 유다에서 제멋대로 하는 태도를 자라게 하여,+ 여호와께 크게 불충실하게 행하였기 때문이다. 20  마침내 아시리아딜갓-빌네셀+ 그에게 와서 고난을 주고,+ 그를 강하게 해 주지 않았다. 21  아하스여호와의 집과 왕과+ 방백들의+ 집에서 벗겨 취하여+ 아시리아 왕에게 예물을 주었으나,+ 그것도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22  그런데 아시리아 왕이 그에게 고난을 줄 때에도, 그 곧 아하스 왕은 여호와께 더욱더 불충실하게 행하였다.+ 23  그는 자기를 치는 다마스쿠스+ 신들에게+ 희생을 바치면서 “시리아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돕고 있으니,+ 내가 그 신들에게 희생을 바쳐서, 그들이 나를 돕게 해야겠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 신들은 그에게 그와 온 이스라엘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었다.+ 24  그뿐만 아니라, 아하스는 참 하느님의 집의 기구들을+ 모아다가 참 하느님의 집의 기구들을 조각 내고,+ 여호와의 집의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의 모퉁이마다 자기를 위하여 제단을 만들었다.+ 25  그리고 모든 도시에, 유다의 도시들에까지, 다른 신들에게 희생의 연기를 올리기 위한+ 산당들을 만들어,+ 그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다.+ 26  그의 나머지 사적과+ 그의 모든 길은, 그 처음과 마지막이, 거기 ‘유다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다. 27  마침내 아하스가 그 조상들과 함께 눕자, 사람들이 그를 그 도시 예루살렘에 장사지냈으니, 그를 이스라엘 왕들의 매장지에 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