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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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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역대기하 20:1-37

20⁠  그 후모압+ 자손암몬+ 자손과 또 그과 함께 일부 암모님 사람+ 여호사밧을 대적하여 전쟁을 벌이러 왔다.+ 2⁠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알려 주었다. “커다란 무리가 바닷가 지방에서, 에돔에서+ 당신을 치러 왔습니다. 보십시오, 그하사손-다말 엔-게디+ 있습니다.” 3⁠  이여호사밧은 두려워서,+ 여호와를 찾으려고+ 그 얼굴을 그분에게로 향하였다. 그는 온 유다에 단식+ 공포하였다. 4⁠  마침내 유다 사람여호와께 물으려고 함께 모였으니,+ 유다의 모든 도시에서 여호와께 조언을 구하려고 왔다.+ 5⁠  그때여호사밧여호와의 집+ 새 뜰+에 모인 유다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일어서서 6⁠  이렇게 말하였다.+ “오 우리 조상의 하느님 여호와여,+ 당신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아니십니까?+ 이방 사람의 모든 왕국을 지배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당신의 손에 능력과 위력이 있으니, 아무도 당신과 맞설 수 없지 않습니까?+ 7⁠  오 우리 하느님,+ 당신은 이 땅의 주민을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 에서 몰아내시고,+ 당신을 사랑하는 자+ 아브라함의 씨에게 이 땅을 한정 없는 때까지 주시지 않았습니까?+ 8⁠  그래서 그은 이곳에 자리잡고 살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한 신성한 곳을 당신을 위하여 이곳에 건축하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9⁠  ‘재난이나+이나 불리한 심판이나 역병이나+ 기근+ 우리에게 임한다면, 우리가 이 집+ 앞,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이름+ 이 집에 있으므로), 우리의 고난 중에 당신에게 도움을 청할 것이니, 그러면 당신이 듣고 구원해 주시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10⁠  이제 보십시오, 암몬+ 모압+ 세일+ 산간 지방의 자손이—이스라엘이집트 에서 나올 때에, 당신이스라엘로 하여금 그을 침입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은 그에게서 돌이켜 그을 멸절하지 않았습니다+ 11⁠  자, 보십시오, 그이 우리에게 앙갚음을 하려 하니,+ 들어와서는 당신이 우리로 차지하게 하신 당신의 소유지에서 우리를 몰아내려 합니다.+ 12⁠  오 우리 하느님, 그에게 심판을 집행하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커다란 무리 앞에서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고,+ 우리의 눈이 당신을 향할 뿐입니다.”+ 13⁠  그동안 유다의 모든 자은 그 어린아이들,+ 아내과 아들까지 여호와 에 서 있었다.+ 14⁠  그때에 회중 가운데아삽+ 자손 중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여호와의 영+ 임하였다. 야하시엘스가랴의 아들, 스가랴브나야의 아들, 브나야여이엘의 아들, 여이엘맛다냐의 아들이다. 15⁠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온 유다예루살렘 주민여호사밧 이여,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 커다란 무리 때문에 두려워하거나+내지 말아라. 이 싸움은 너희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다.+ 16⁠  내일 그과 맞서러 내려가거라. 보아라, 그시스 고갯길로 올라올 것이니, 너희여루엘 광야 앞 급류 골짜기 끝에서 반드시 그을 발견할 것이다. 17⁠  이번에는 너희가 싸울 필요가 없을 것이다.+ 자리를 잡고, 그대로 서서+ 너희를 위한 여호와의 구원+ 보아라. 유다예루살렘아,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아라.+ 내일 그과 맞서러 나가거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18⁠  그 즉시 여호사밧이 얼굴을 땅으로 향하여 몸을 낮게 굽히니,+유다예루살렘 주민여호와 에 엎드려서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19⁠  고핫 자손+ 고라 자손+ 속한 레위 사람+ 일어나서, 대단히 큰 목소리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를 찬양하였다.+ 20⁠  그리고 그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드고아+ 광야+ 나갔다. 그이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일어서서 말하였다. “유다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 믿음을 두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오랫동안 존속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예언자에게 믿음을 두고+ 성공하십시오.” 21⁠  그는 또 백성과 상의+ 다음에, 여호와께 노래하는 자+ 찬양을 드리는 자+ 거룩한 단장을 갖추어+ 배치하고, 그로 하여금 무장한 사람+에 나가면서 “여호와께 찬양을 드려라.+ 그분의 사랑의 친절은 한정 없는 때까지 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22⁠  그이 기뻐하는 외침과 찬양을 시작할 때에, 여호와께서 유다로 들어오는 암몬모압세일 산간 지방의 자손을 대적하여 복병을 두셨더니,+이 서로 쳤다.+ 23⁠  암몬모압 자손세일 산간 지방+ 주민을 대적하여 일어서서 그을 멸망에 바치고 멸절하였고, 세일 주민들 멸절하기를 끝낸 다음에는, 곧바로 서로 도와서 각자 자기 동료를 멸하였다.+ 24⁠  유다는 광야+ 파수대로 갔다. 무리 쪽으로 얼굴을 돌려서 보니, 아니, 그이 아무도 피하지 못하고 그 시체이 땅에 쓰러져 있었다.+ 25⁠  그래서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그에게서 전리품을 노획하였는데,+ 그 가운데서 소유물과 옷과 보배로운 물품을 많이 발견하였으므로, 더 이상 나를 수 없을 때까지 그에게서 벗겨 취하였다.+ 전리품이 많아서, 사흘 동안 전리품을 노획하였다. 26⁠  나흘째 되는 날에 그브라가 저지 평야에 함께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찬송하였다.+ 그 때문에 사람이 그곳의 이름+브라가 저지 평야’라고 불렀다—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27⁠  그때유다예루살렘의 모든 사람여호사밧을 선두에 세우고 돌아왔는데, 기뻐하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것여호와께서 그 적로 말미암아 그을 기쁘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28⁠  그은 현악기+ 수금+ 나팔+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여호와의 집으로+ 왔다. 2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과 싸우셨다는 말을 땅의 모든 왕국이 들었을 때에, 하느님으로 인한 무서움+에게 임하였다.+ 30⁠  그래서 여호사밧의 왕국 영역에는 아무 소란도 없었으며, 그의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계속 사방에 쉼을 주셨다.+ 31⁠  여호사밧+ 계속 유다를 통치하였다. 그는 통치를 시작할 때에 서른다섯 살이었으며, 이십오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였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아수바로,+ 실히의 딸이었다. 32⁠  그는 계속 그의 아버지 아사+로 걸었으며,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아니하여, 여호와의 눈에 옳은 일을 행하였다.+ 33⁠  그러나 산당+ 없어지지 않았다. 백성은 아직도 그 조상의 하느님을 위하여 마음을 준비하지 않았다.+ 34⁠  여호사밧의 나머지 사적은, 그 처음과 마지막이, 거기 하나니+ 아들 예후+ 글 가운데 기록되어 있으며, 그 글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실려 있다. 35⁠  이 일 후유다여호사밧은, 악하게 행하는+ 이스라엘 아하시야와 동료 관계를 맺었다.+ 36⁠  그다시스+ 가는 배을 만드는 일에서 그와 동료가 되었는데, 그에시온-게벨에서+을 만들었다. 37⁠  그러나 마레사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여호사밧에게 “당신아하시야와 동료 관계를 맺었으므로,+ 여호와께서 반드시 당신이 만든 것을 부수실 것입니다”라고+ 예언하여 말하였다. 그 말대로 그 배이 난파되어,+ 다시스로 갈 힘을 지니지 못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