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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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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에스라 5:1-17

5⁠  예언자 학개+ 예언자잇도+ 손자 스가랴+ 유다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에게, 그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느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였다.+ 2⁠  그때스알디엘+ 아들 스룹바벨+ 여호사닥의 아들 예수아+ 일어나서,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을 재건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하느님의 예언자도 그과 함께하여+을 도와 주었다. 3⁠  그때에 ‘강’+ 건너편의 총독 닷드내+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이 그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누가 당신에게 이 집을 짓고 이 목재 구조물을 완성하라고 명령을 내렸소?”+ 4⁠  또한 그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 건물을 짓고 있는 남자의 이름이 무엇이오?” 5⁠  그러나 그 하느님의 눈+ 유대의 연로자들 위에 있었으므로,+ 다리우스에게 보고가 들어가서 이 일에 관한 공문서가 돌아올 때까지, 그이 그 일을 중단시키지 못하였다. 6⁠  ‘강’+ 건너편의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의 동료들,+ ‘강’ 건너편에 있는 소총독다리우스 에게 보낸 편지의 사본+ 이러하다. 7⁠  그이 그에게 전언을 보냈는데, 그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다리우스 께. 모든 평안이 있기를 빕니다!+ 8⁠  이 일을 왕께 아룁니다. 우리유다 관할 지역으로+ 위대한 하느님+에 갔더니, 그이 돌을 제자리에 굴려다 놓아 그 집을 짓고 벽에 목재를 놓고 있었습니다. 그 일이 열심히 행해져서, 그의 손에서 진척되고 있었습니다. 9⁠  그래서 우리가 그 연로자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말하기를 ‘누가 당신에게 이 집을 짓고 이 목재 구조물을 완성하라고 명령을 내렸소?’라고+ 하였습니다. 10⁠  또한 그 우두머리인 남자의 이름을 써 보내서 왕께 알려 드리려고, 그의 이름도 물었습니다.+ 11⁠  그이 우리에게 대답한 말은 이러합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하느님의 종입니다.+ 우리는 지금으로부터 여러 해 전에 지어졌던 집, 곧 이스라엘의 큰 왕이 짓고 완성하였던 집을 재건하고 있습니다.+ 12⁠  그런데 우리 조상이 하늘의 하느님을 노엽게 하였기 때문에,+ 그분이 그칼데아 사람+ 바빌론 느부갓네살+에 넘겨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이 집을 허물고+ 백성바빌론으로 유배하였습니다.+ 13⁠  그러나 바빌론 키루스 제일 년에,+ 키루스 이 이 하느님의 집을 재건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14⁠  또 키루스 +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에서 꺼내서 바빌론의 신전으로+ 가지고 간 하느님의 집의 금은 그릇,+ 그것바빌론의 신전에서 꺼내서, 자기가 총독으로+ 삼은 세스바살이라는+ 이름의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15⁠  그리고 그에게 말하기를 “이 그릇+ 가지고 가시오. 가서, 이것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 두고, 하느님의 집을 본래의 자리에 재건하시오”+ 하였습니다. 16⁠  바로 그 세스바살이 와서,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의 기초를 놓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재건을 하고 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17⁠  그러니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신다면, 거기 바빌론에 있는 왕의 보물 창고를 조사하셔서,+ 키루스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을 재건하라는 명령+ 내린 적이 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일에 관한 왕의 결정을 우리에게 전해 주십시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