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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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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에스겔 21:1-32

2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나에게 임하였다.  “사람의 아들아, 네 얼굴을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거룩한 곳들을+ 향하여 말을 뚝뚝 떨어뜨려+ 이스라엘의 토지에 대하여 예언하여라.+  너는 이스라엘의 토지에게 말해야 한다.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너를 대적하여,+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네게서 의로운 자와 악한 자를 끊어 버리겠다.+  그것은 내가 네게서 의로운 자와 악한 자를 끊어 버리려는 것이니, 내 칼이 칼집에서 나와 남쪽에서 북쪽까지 모든 육체를 칠 것이다.+  그러면 육체를 지닌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칼집에서 칼을 뽑은 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그 칼이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허리가 휘청거리도록+ 한숨지어라. 너는 그들의 눈앞에서 심히 괴로워하면서 한숨지어야 한다.+  그들이 네게 ‘당신은 무엇 때문에 한숨짓고 있습니까?’+ 하거든, 너는 ‘소식 때문입니다’+ 하고 말해야 한다. 그것이 틀림없이 오리니,+ 모든 마음이 녹고+ 모든 손이 축 늘어지고 모든 영이 낙심하게 되고 모든 무릎이 물을 뚝뚝 떨어뜨릴 것이다.+ ‘보라! 그것이 틀림없이 오며+ 일어날 것이다.’ 주권자인 주 여호와의 말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나에게 임하였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예언하여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말하여라. ‘칼, 칼이다!+ 칼에 날이 섰고,+ 또한 연마되어 있다. 10  칼에 날이 선 것은 살육을 벌이기 위함이요, 칼이 연마된 것은 번쩍이게 하기 위함이다.’”’”+ “어쨌든 우리가 크게 기뻐할까?”+ “‘그 칼이 모든 나무를+ 배척하듯이 내 아들의+ 홀을+ 배척하고 있느냐? 11  누군가가 칼을 주어 연마하게 하니, 그것을 손에 쥐고 휘두르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에—칼에 날이 섰고, 그것이 연마되어 있다. 살육자의 손에 그것을 넘겨 주기 위해서이다.+ 12  사람의 아들아, 부르짖고 울부짖어라.+ 바로 그 칼이 내 백성을+ 치고, 이스라엘의 모든 수장을 치기 때문이다.+ 칼에 던져진 자들이 내 백성과 함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넓적다리를 손바닥으로 쳐라.+ 13  조사하는 일이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칼이 홀까지도 배척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것이 더는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주권자인 주 여호와의 말이다. 14  너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손바닥을 마주 쳐라.+ 그리고 ‘칼이다!’ 하고 세 번 반복해야 한다.+ 그것은 사람을 죽이는 칼이다. 그것은 큰 자를 죽이는 칼인데, 그들을 에워싸고 있다.+ 15  마음이 녹도록+ 그리고 그들의 모든 성문에서 쓰러지는 자들이 늘어나도록,+ 내가 칼로 살육하겠다. 아아, 그것이 번쩍이도록 만들어지고, 살육하도록 연마되어 있구나!+ 16  너는 날을 세우고+ 오른쪽으로 가거라! 자리를 잡고 왼쪽으로 가거라! 어디든지 네 얼굴이 향하는 곳으로! 17  그러면 나도 손바닥을 마주 치고,+ 나의 격노를+ 쉬게 하겠다.+여호와가 말하였다.” 18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나에게 임하였다. 19  “너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바빌론 왕의 칼이 들어올 두 길을 마련하여라.+ 한 땅에서 그 두 길이 나와야 하며, 또 손가락 표시를 깎아 만들어야 한다.+ 도시로 가는 길 머리에서 그것을 깎아 만들어야 한다. 20  너는 그 칼이 암몬 자손의 랍바+ 들어가는 길과, 유다로, 요새화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 길을 마련해야 한다. 21  바빌론 왕이 점을 치려고+ 갈림길에서, 두 길의 머리에서 멈추어 섰기 때문이다. 그가 화살들을 흔들었다. 드라빔을+ 사용하여 묻고, 간을 들여다보았다. 22  그의 오른손에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라는 점괘가 나왔는데, 공성퇴를 설치하고,+ 살육하도록 입을 열고, 경보 소리를 높이고,+ 성문을 향하여 공성퇴를 설치하고, 포위 공격 누벽(壘壁)을 서둘러 세우고, 포위 공격 벽을 쌓으라는 것이다.+ 23  그런데 이것이 그들에게는—저들과 서약으로 맹세한 자들에게는+ 그 눈에 거짓 점괘로 보였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잡으려고+ 잘못을 기억해 내고 있다.+ 24  그러므로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너희의 모든 행위에 따라 너희의 죄가 보이도록, 너희가 범법 행위를 드러내어 자기 잘못이 기억되게 하였으므로, 너희가 기억된 바 되었으므로,+ 너희는 그 손에 붙잡힐 것이다.’+ 25  치명상을 입은, 이스라엘의 악한+ 수장아,+ 너의 날이 마지막 잘못의 때에 이르렀으니,+ 26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터번을 제거하고, 면류관을 벗겨라.+ 이것이 그대로 있지 않을 것이다.+ 낮은 것은 높이고,+ 높은 것은 낮추어라.+ 27  내가 그것을 파괴하고, 파괴하고, 파괴하겠다.+ 또한 이것에 관해 말하면, 그것은 법적 권리를 가진+ 자가 올 때까지 결코 누구의 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가 오면 내가 반드시 그것을 그에게 주겠다.’+ 28  너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 말하여라. ‘주권자인 주 여호와암몬 자손에 관하여, 그들로부터의 모욕에 관하여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말해야 한다. ‘칼이, 칼이 살육하려고 뽑혔고, 삼키려고, 번쩍이려고 연마되었다.+ 29  그들이 너를 위하여 실재하지 않는 것을 보기 때문이요, 너를 위하여 거짓을 점치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를 살해된 자들, 악한 사람들의 목 위에 두려는 것인데, 이들의 날이 마지막 잘못의 때에 이르렀다.+ 30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네가 창조된 곳에서, 너의 출신지에서+ 내가 너를 심판할 것이다. 31  내가 너에게 내 질책을 쏟아 붓겠다. 내 진노의 불을 네게로 불어대며,+ 이성 없는 사람들, 파멸의 장인들 손에 너를 넘겨 주겠다.+ 32  너는 불의 땔감이 되고,+ 너의 피는 그 땅 한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너는 기억되지 않으리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기 때문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