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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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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애가 2:1-22

א [알레프] 2  오, 어찌 여호와께서 분노하시어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시는가!+ 그분은 하늘에서 땅으로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던지셨다.+ 분노의 날에 자신의 발판을+ 기억하지 않으셨다. ב [베트]   여호와께서 삼키셨다. 야곱의 어떤 거처에도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으셨다.+ 그분은 진노하시어 유다의 딸의 요새화된 곳들을 허물어뜨리셨다.+ 그분이 땅에 닿게 하셨구나.+ 왕국과+ 그 방백들을 욕되게 하셨구나.+ ג [기멜]   분노의 열기로 그분은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다.+ 적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셨으며,+ 야곱 가운데서, 주위를 사방으로 삼키는 타오르는 불처럼 계속 타고 계신다.+ ד [달레트]   그분은 적처럼 자신의 활을 밟으셨다.+ 그분의 오른손이+ 자세를 취하였으니 적대자와 같고,+ 그분은 눈에 보배로워 보이는 모든 자를 계속 죽이셨다.+ 시온의 천막에+ 격노를 불처럼 쏟으셨구나.+ ה []   여호와께서 적처럼 되셨다.+ 이스라엘을 삼키셨다.+ 그의 모든 거주 탑들을 삼키시고+ 자신의 요새화된 곳들을 파괴하셨다.+ 유다의 딸 안에 애통과 애곡이 넘치게 하신다.+ ו [와우]   그리고 자신의 초막을+ 동산의 초막처럼 난폭하게 대하시는구나.+ 그분은 자신의 축제를 멸하셨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축제와 안식일을 잊게 하셨고,+ 그 분노로 질책하시어 왕과 제사장을 존중히 여기지 않으신다.+ ז [자인]   여호와께서 자신의 제단을 버리셨다.+ 자신의 신성한 곳을 내던지셨다.+ 적의 손에 거주 탑들의 벽을 내주셨다.+ 여호와의 집에서 그들은 축제의 날처럼 소리질렀다.+ ח [헤트]   여호와께서 딸 시온의 성벽을+ 파괴할 생각을 하셨다. 그분은 측량줄을 펴셨다.+ 삼키는 일에서 손을 거두지 않으셨다.+ 그리고 누벽(壘壁)과 성벽으로 애통하게 하시는구나.+ 함께 그것들이 쇠하여졌구나. ט [테트]   그의 성문들이+ 땅바닥으로 내려앉았다. 그분이 그 빗장들을 멸하시고 산산이 부수셨다. 그의 왕과 방백들은 나라들 가운데 있구나.+ 율법이 없구나.+ 그의 예언자들도 여호와께 환상을 얻지 못하였다.+ י [요드] 10  딸 시온의 연로자들이 땅에 주저앉아서, 그곳에서 잠잠히 있구나.+ 그들은 먼지를 머리에 끼얹고+ 자루천을 둘렀다.+ 예루살렘의 처녀들이 머리를 땅에 떨구었다.+ כ [카프] 11  내 눈은 온통 눈물로 그 끝에 이르렀다.+ 내 창자가 들끓는구나.+ 내 간이 땅바닥에 쏟아졌다,+ 내 딸 백성이 파괴되었기에,+ 아이와 젖먹이가 성읍의 광장에서 기력을 잃었기에.+ ל [라메드] 12  자기 어머니에게 그들은 말하였다.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습니까?”+ 도시의 광장에서 살해된 사람처럼 기력을 잃었기에, 그들의 영혼이 자기 어머니의 품안으로 쏟아지기에. מ [] 13  내가 너를 무엇의 증인으로 삼으랴? 딸 예루살렘아, 무엇을 너에 비하랴?+ 처녀 딸 시온아, 무엇을 너와 같다 하여 너를 위로하랴?+ 너의 상함이+ 바다처럼 크기 때문이다. 누가 너를 고쳐 줄 수 있겠느냐?+ נ [] 14  너의 예언자들은 너에 대하여 무가치하고 만족스럽지 않은 것들을 환상으로 보았고,+ 너의 잘못을 드러내어 너의 사로잡힘을 돌이키려 하지 않았다.+ 도리어 너에 대하여 무가치하고 그릇 인도하는 선언들을 환상으로 계속 보았다.+ ס [사메크] 15  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이 너를 두고 손뼉을 쳤다.+ 그들은 딸 예루살렘에게 휘파람을 불고+ 머리를 흔들면서+ 말하였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완전한 아름다움, 온 땅의 환희라’+ 하던 그 도시인가?” פ [] 16  너의 모든 적이 너를 두고 입을 벌렸다.+ 휘파람을 불고 계속 이를 갈았다.+ 그들은 말하였다. “우리가 그를 삼키리라.+ 이것이 참으로 우리가 바라던 날이다.+ 우리는 찾았네! 우리는 보았네!”+ ע [아인] 17  여호와께서는 염두에 두셨던 것을+ 행하셨다. 자신이 말씀하신 것을, 옛날부터 명령하신 것을+ 이루셨다.+ 그분은 허물어뜨리셨고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으셨다.+ 그리고 너로 말미암아 적이 기뻐하게 하시는구나.+ 그분은 네 적대자들의 뿔을 높아지게 하셨다.+ צ [차데] 18  그들의 마음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다,+시온의 성벽아.+ 눈물이 주야로 급류처럼 흘러내리게 하여라.+ 어리벙벙해하지 말아라. 네 눈동자도 가만히 있지 말아라. ק [코프] 19  일어나라! 밤중에 새벽 야경시가 시작될 때에+ 훌쩍훌쩍 울어라. 네 마음을 여호와의 면전에+ 물처럼 쏟아 놓아라.+ 네 자식들의 영혼을 위하여 네 손바닥을 그분에게 들어올려라.+ 그들이 모든 길 어귀에서 기근 때문에 기력을 잃어 가는구나.+ ר [레시] 20  보십시오, 오 여호와여, 당신이 이토록 가혹하게 대하신 자를 눈여겨보십시오.+ 여자들이 자기 열매를, 온전한 몸으로 태어난 자식들을 먹어야 합니까?+ 여호와의 신성한 곳에서 제사장과 예언자가 죽임을 당해야 합니까?+ ש [] 21  소년과 노인이+ 길바닥에 누웠습니다.+ 저의 처녀들과 청년들은 칼에 쓰러졌습니다.+ 당신의 분노의 날에 당신이 죽이셨습니다.+ 당신은 살육하셨고,+ 동정심을 가지지 않으셨습니다.+ ת [타우] 22  축제의+ 날처럼 당신은 제 주위의 외국인 거주지들을 불러모으셨습니다.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는 피한 사람도, 살아남은 사람도 없었습니다.+ 제가 온전하게 낳고 양육한 자들을 저의 적이 진멸하였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