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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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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신명기 9:1-29

9⁠  “이스라엘이여, 들으십시오. 오늘 당신요르단을 건너 들어가서+ 당신보다 더 크고 강대한 나라을 쫓아낼 것입니다.+ 도시은 크고 하늘에 닿게 요새화되어 있으며,+ 2⁠  백성은 몸집과 키가 큰 아나김 자손입니다.+ 당신이 그을 알고 있으니 당신은 ‘누가 아낙 자손 앞에 굳건히 설 수 있겠는가?’라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3⁠  그렇지만 당신이 오늘 잘 알고 있듯이,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당신 앞에서 건너가실 것입니다.+ 그분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그분은 그을 멸절하고,+ 친히 당신 앞에서 그을 굴복시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신 대로, 당신은 그을 쫓아내고 속히 멸해야 합니다.+ 4⁠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을 당신 앞에서 몰아내실 때에, 마음 속으로 ‘나의 의로움 때문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데리고 들어와서 이곳을 차지하게 하셨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 그을 당신 앞에서 몰아내시는 것은 이 나라의 악함 때문입니다.+ 5⁠  당신의 의로움이나+ 당신의 마음의 올바름+ 때문에 당신이 그의 땅에 들어가서 그곳을 차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이 나라의 악함 때문에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을 당신 앞에서 몰아내시는 것이며,+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 당신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말씀+ 이행하시려는 것입니다. 6⁠  그러므로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 좋은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것이 당신의 의로움 때문이 아님을 당신은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목이 뻣뻣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7⁠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광야에서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를 얼마나 노엽게 하였는지를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집트 에서 나오던 날부터 여러분이 이곳에 올 때까지, 여러분여호와에 대한 행동이 반역적이었습니다.+ 8⁠  여러분호렙에서까지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며,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멸절하려 하실 정도로 여러분에게 격분하셨습니다.+ 9⁠  내가 돌판,+여호와께서 여러분과 맺으신 계약+을 받으러 산으로 올라가, 그 산에서 밤낮 사십 일을 머물러 있을 때에,+ (나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는데,) 10⁠  그때여호와께서 나에게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쓰신 두 돌판을 주셨습니다. 거기에는 회중 모임의 날여호와께서 그 산에서, 불 가운데서 여러분과 하신 모든 말씀이 있었습니다.+ 11⁠  이렇게 밤낮 사십 일이 지난 후여호와께서는 나에게 두 돌판, 곧 계약의 판을 주셨습니다.+ 12⁠  그리고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여기에서 빨리 내려가거라. 네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너의 백성이 파멸적으로 행동하였기 때문이다.+은 내가 그에게 명령한 길에서 속히 벗어났다. 그이 자기을 위하여 주조한 형상을 만들었다.’+ 13⁠  이어서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보아라!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14⁠  나를 그냥 두어라. 내가 그을 멸절하여,+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겠다.+ 그리고 내가 너를 그보다 더 강대하고 인구가 많은 나라로 만들겠다.’+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그 산은 불타고 있었으며,+ 내 두 손에는 계약의 판 두 개가 있었습니다.+ 16⁠  그때에 내가 보니, 여러분이 거기에서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위하여 주조한 송아지를 만들고,+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명령하신 길에서 속히도 벗어나 있었습니다.+ 17⁠  이에 내가 그 두 판을 잡아 내 두 손에서 내던져 여러분의 눈에서 깨뜨려 버렸습니다.+ 18⁠  그런 다음에 나는 먼젓번처럼 밤낮 사십 일여호와 에 꿇어 엎드려 있었습니다. 나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는 여러분여호와의 눈에 악한 일을 행하여 그분을 노하시게 하며 저지른 그 모든 죄 때문이었습니다.+ 19⁠  나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멸절하려 하실 정도로 여러분에게 분개하신 그 격한 분노+ 때문에 무서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여호와께서는 내 말을 들어 주셨습니다.+ 20⁠  여호와께서는 아론에게도 그를 멸절하려 하실 정도로 매우 격분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나아론을 위해서도 간구하였습니다.+ 21⁠  나는 여러분이 만든 죄, 곧 송아지+ 가져다가 불태우고 부서뜨려, 먼지 같은 가루가 될 때까지 완전히 갈았습니다. 그런 다음 그 가루를 산에서 내려오는 급류에 뿌렸습니다.+ 22⁠  또한 여러분다베라+ 맛사+ 기브롯-핫다아와에서+ 여호와를 노엽게 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23⁠  또 여호와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여러분을 보내시며, ‘올라가서 내가 정녕 너희에게 줄 땅을 차지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을 때에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분에게 믿음을 나타내지 않고+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습니다.+ 24⁠  내가 여러분을 알게 된 날부터, 여러분여호와에 대한 행동이 반역적이었습니다.+ 25⁠  그래서 내가 밤낮 사십 일+ 여호와 에 꿇어 엎드려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멸절하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와 같이 꿇어 엎드려 있었던 것입니다.+ 26⁠  그리고 내여호와께 간구하여+하였습니다. ‘오 주권자인 주 여호와여, 당신의 백성, 당신의 개인 재산+ 멸하지 마십시오. 이는 당신이 당신의 위대으로 구속하시고, 강한 손으로+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신 자입니다.+ 27⁠  당신의 종아브라함이삭야곱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 백성의 완고과 악과 죄로 당신의 얼굴을 돌리지 마십시오.+ 28⁠  당신이 우리를 데리고 떠나오신 그 땅+여호와가 그에게 약속한 땅으로 그을 데리고 들어갈 수 없어서, 또 그가 그을 미워하여서, 그을 광야에서 죽이려고 데리고 나갔구나” 하고 말할까 두렵습니다.+ 29⁠  그은 당신이 당신의 큰 능력과 편 팔+ 데리고 나오신 당신의 백성이요, 당신의 개인 재산입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