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신명기 3:1-29

3  “그 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서 바산 길로 올라갔습니다. 이에 바산이,+ 곧 그와 그의 모든 백성이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맞서 전투를 하려고 나왔습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정녕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겨 줄 것이다. 너는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에게도 해야 한다.’+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서 바산과 그의 모든 백성도 우리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우리가 그를 치니 마침내 살아남은 사람이 그에게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우리는 그의 모든 도시들을 함락시켰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않은 성읍이 하나도 없었으니, 육십 개의 도시,+ 아르곱 지방 전체,+ 바산에 있는 의 왕국을 빼앗았습니다.+  이 모두가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으로 요새화된 도시들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시골 성읍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우리는 헤스본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멸망에 바치고,+ 모든 도시를, 남자와 여자와 어린아이를 멸망에 바쳤습니다.+  그러나 모든 가축과 그 도시들의 전리품은 우리를 위하여 노획물로 취하였습니다.+  그때에 우리는 아르논 급류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 이르는 땅을, 요르단 지방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두 왕의 손에서 빼앗았습니다.+  (헤르몬시돈 사람들은 시룐이라+ 불렀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 불렀습니다.) 10  고원 지대의 모든 도시들과 온 길르앗과 온 바산을, 바산에 있는 의 왕국의 도시들인 살르가+ 에드레이까지+ 빼앗았습니다. 11  르바임+ 남은 자로는 바산만 남았습니다. 보십시오! 그의 운구대는 철 운구대였습니다. 그것이 암몬 자손의 랍바+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사람의 큐빗으로 길이가 아홉 큐빗이고, 너비가 네 큐빗입니다. 12  그때에 우리가 이 땅을 차지하였고, 나는 아르논 급류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간 지방 절반과 그 도시들을 르우벤 사람들과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13  그리고 길르앗+ 나머지 땅과 의 왕국인 온 바산+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습니다. 온 바산아르곱 지방 전체는+ 르바임+ 땅이라 불리지 않습니까? 14  므낫세의 아들 야일+ 그술 사람들과+ 마아갓 사람들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지방 전체를+ 빼앗고, 바산의 그 마을들을 자기의 이름을 따라 하봇-야일이라 불러,+ 이 날까지 이르렀습니다. 15  그리고 마길에게는+ 내가 길르앗을 주었습니다.+ 16  또한 르우벤 사람들과+ 사람들에게는 내가 길르앗에서부터+ 급류 골짜기 가운데를 경계로 하여 아르논 급류 골짜기까지와, 얍복까지, 곧 암몬 자손의 경계인 급류 골짜기까지를 주었습니다.+ 17  또 아라바요르단과 경계를, 긴네렛에서부터+ 비스가+ 경사지 기슭에 있는 아라바 바다 곧 ‘소금 바다’까지+ 해 뜨는 쪽으로 주었습니다. 18  그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든 용사들은 준비를 갖추고 여러분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보다 앞서 건너갈 것입니다.+ 19  다만 여러분의 아내들과 어린아이들과 가축은 (여러분에게 많은 가축이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데,) 내가 여러분에게 준 도시들에 그대로 머무를 것이니,+ 20  여호와께서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형제들에게도 쉼을 주시고, 그들도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요르단 건너편에서 주시는 땅을 차지할 때까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 후에 여러분은 각기 내가 여러분에게 준 그 소유로 돌아와야 합니다.’+ 21  그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하신 모든 일을 당신은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이 지나가는 모든 왕국에도 그와 같이 하실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그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하느님 여호와는 여러분을 위하여 싸우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23  그때에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청하여 말하였습니다. 24  ‘오 주권자인 주 여호와여, 당신은 당신의 위대함과+ 강한 팔을+ 당신의 종에게 보여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있는 어떤 신이 당신처럼 일을 하고 당신처럼 위업을 행하겠습니까?+ 25  부디, 제가 건너가서, 요르단 건너편에 있는 좋은 땅,+ 저 좋은 산간 지방과+ 레바논+ 보게 해 주십시오.’ 26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여러분 때문에 나에게 격노해 있으셔서+ 나의 말을 들어 주지 않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에게는 그만하면 충분하다! 이 일로 더 이상 나에게 말하지 말아라. 27  비스가 꼭대기로 올라가서+ 눈을 들어, 서쪽과 북쪽과 남쪽과 동쪽을 네 눈으로 보아라. 네가 이 요르단을 건너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28  그리고 여호수아를 임명하여,+ 그를 격려하고 강하게 하여라. 바로 그가 이 백성 앞에서 건너가서+ 그들로 네가 볼 땅을 상속받게 할 자이기 때문이다.’+ 29  그동안 우리는 벳-프올 앞에 있는 골짜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