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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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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신명기 2:1-37

2  “그런 다음 우리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대로, 방향을 바꿔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출발하였으며,+ 많은 날 동안 세일 산 주위를 돌아다녔습니다.  마침내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 산 주위를 오랫동안 돌아다녔다.+ 북쪽으로 방향을 바꿔라.  그리고 너는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세일에 살고 있는+ 너희 형제들인+ 에서 자손의+ 경계를 지나갈 것이다. 그들이 너희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니,+ 너희는 매우 주의해야 한다.  그들의 땅은 내가 발바닥 너비만큼도 너희에게 주지 않을 것이니, 그들과 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소유로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양식을 그들에게서 돈으로 사서 먹어야 하고, 물도 그들에게서 돈으로 사서 마셔야 한다.+  네 하느님 여호와가 네 손의 모든 일에서 너를 축복하였다.+ 그는 네가 이 큰 광야를 걸어서 지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사십+ 년 동안 네 하느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있어서, 너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세일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들인 에서 자손을 떠나,+ 아라바+ 길을 떠나, 엘랏에시온-게벨로부터+ 멀리 나아갔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서 모압+ 광야 길로 나아갔습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모압을 괴롭히거나 그들과 전쟁을 벌이지 말아라. 내가 그의 땅을 너에게 소유로 주지 않을 것이니, 내가 + 의 자손에게+ 소유로 주었기 때문이다. 10  (전에 거기에는 에밈+ 살았는데, 그들은 크고 수가 많으며 아나김같이+ 키가 큰 백성이었다. 11  르바임+ 아나김으로+ 여겨졌는데, 모압 사람들은 그들을 에밈이라고 불렀다. 12  또한 전에 호리 사람들이+ 세일에 살았는데, 에서 자손이+ 그들을 쫓아내어 자기들 앞에서 멸절하고 그들의 자리에서 살았다.+ 이스라엘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실 그의 소유인 땅에 정녕 똑같이 할 것이다.) 13  이제 일어나 제렛 급류 골짜기를 건너가거라.’ 그리하여 우리가 제렛 급류 골짜기를+ 건너갔습니다. 14  우리가 가데스-바네아를 떠나 제렛 급류 골짜기를 건널 때까지 지난 날이 삼십팔 년이었는데, 그때까지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전사들의 세대 모두가 진영 가운데서 그 끝에 이르렀습니다.+ 15  이렇게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내려 진영 가운데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려서, 마침내 그들이 그 끝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16  모든 전사들이 백성 가운데서 다 죽자,+ 17  여호와께서 나에게 일러 말씀하셨습니다. 18  ‘너는 오늘 모압 지방 곧 + 지나, 19  암몬 자손 앞에 정녕 가까이 이르게 될 것이다. 그들을 괴롭히거나 그들과 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내가 암몬 자손의 땅을 너에게 소유로 주지 않을 것이니, 내가 그곳을 의 자손에게 소유로 주었기 때문이다.+ 20  그곳도 르바임+ 땅으로 여겨졌다. (전에 르바임이 거기에 살았는데, 암몬 사람들은 그들을 삼숨밈이라고 불렀다. 21  그들은 크고 수가 많으며 아나김같이 키가 큰 백성이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암몬 사람들 앞에서 멸절하셨으므로,+ 암몬 사람들이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자리에서 살았다. 22  이는 그분이 세일에 살고 있는+ 에서 자손을 위하여 하신 일, 곧 호리 사람들을+ 그들 앞에서 멸절하실 때에 하신 일과 같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 날까지 그들의 자리에 살고 있다. 23  갑돌에서+ 나온 갑도림+ 가자에까지+ 이르는 정착촌들에 살고 있던 아윔+ 멸절하고, 그들의 자리에서 살았다.) 24  너희는 일어나서, 출발하여 아르논+ 급류 골짜기를 건너가거라. 보아라, 내가 아모리 사람 헤스본시혼+ 네 손에 넘겨 주었다. 그러니 그의 땅을 차지하기 시작하여라. 그와 전쟁을 벌여라. 25  오늘 내가 너에 대한 무서움과 너에 대한 두려움을 온 하늘 아래 있는 뭇 백성들 앞에 두기 시작할 것이니, 그들이 너에 관한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들은 너 때문에 진정 동요하고 산고와 같은 고통을 겪을 것이다.’+ 26  그때에 나는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평화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27  ‘내가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내가 길로만 갈 것입니다.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28  내가 반드시, 당신이 돈을 받고 나에게 파는 양식을 먹고, 당신이 돈을 받고 나에게 주는 물을 마실 것입니다. 다만 내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일에 사는 에서 자손과+ 에 사는 모압 사람들이+ 나에게 한 것처럼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요르단을 건너가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으로 들어가게+ 해 주십시오.’ 30  그러나 헤스본시혼은 우리가 그를 지나가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오늘처럼 그를 당신의 손에 넘겨 주시려고,+ 그의 영을 완고해지게 두시고+ 그의 마음을 굳어지게 두셨기 때문입니다. 31  이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시혼과 그의 땅을 너에게 내주기 시작하였다. 이제부터 그의 땅을 차지하여라.’+ 32  시혼이, 곧 그와 그의 모든 백성이 야하스에서 우리와 맞서 싸우려고 나왔을 때에,+ 33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내주셨으므로,+ 우리가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쳐부수었습니다.+ 34  그때에 우리는 그의 모든 도시들을 함락시키고, 모든 도시를, 남자와 여자와 어린아이를 멸망에 바쳤습니다.+ 우리는 살아남은 사람이 아무도 없게 하였습니다. 35  다만 가축들을 노획물로 취하였고, 함락시킨 도시들의 전리품을 가졌습니다.+ 36  아르논 급류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또 급류 골짜기에 있는 도시에서부터, 길르앗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너무 높아서 빼앗지 못한 성읍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 모두를 우리에게 내주셨습니다. 37  다만 암몬 자손의 땅,+ 얍복 급류 골짜기+ 가 전역과, 산간 지방의 도시들과,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곳에는 당신이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