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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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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시편 74:1-23

마스길. 아삽+ 74  오 하느님, 어찌하여 영원히 버리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분노가 당신의 목초지의 양 떼를 향해 계속 연기를 뿜고 있습니까?+   당신이 오래 전에 얻으신 당신의 회를,+ 당신이 구속하셔서 당신의 상속 재산으로 삼으신 지파를,+ 당신이 거해 오신 이 시온 산을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발걸음을 오래된 폐허들로 들어올려 주십시오.+ 적이 거룩한 곳에서 모든 것을 악하게 대하였습니다.+   당신에게 적대감을 나타내는 자들이 당신의 모임 장소 한가운데서 고함을 치고,+ 자기들의 표징들을 표징들로 삼았습니다.+   악명 높은 자가 있으니, 그는 도끼를 높이 들어 나무 수풀을 치는 자와도 같습니다.   이제 그들이 손도끼와 철퇴로 그것의 조각물을 모두 다 쳐부수고+   당신의 신성한 곳을 불 속에 밀어 넣었으며,+ 당신의 이름의 장막을 땅바닥에 엎어 욕되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자식까지도, 마음 속으로 함께 말하였습니다. “땅에서 하느님의 모든 모임 장소가 정녕 불에 태워지리라.”+   우리가 우리의 표징들을 보지 못하였고 더는 예언자도 없으며,+ 언제까지일지 아는 이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10  오 하느님, 적대자가 언제까지 계속 모욕할 것입니까?+ 적이 당신의 이름을 영원토록 업신여길 것입니까?+ 11  어찌하여 당신의 손을, 당신의 오른손을 당신의 품 가운데서 뽑으시고도 그냥 계시어+ 우리가 없어지게 하십니까? 12  그러나 하느님은 오래 전부터 나의 왕,+ 땅의 한가운데서 큰 구원을 베푸시는 분입니다.+ 13  당신은 당신의 힘으로 바다를 일으키셨고,+ 물 가운데서 바다 괴물들의 머리들을 깨뜨리셨습니다.+ 14  당신은 리워야단+ 머리들을 산산이 부서뜨리셨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물 없는 지방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음식으로 주셨습니다.+ 15  당신은 샘과 급류를 가르시는 분,+ 늘 흐르는 강물을 말려 버리셨습니다.+ 16  낮도 당신의 것, 밤도 당신의 것.+ 당신이 광명체를, 해를 마련하셨습니다.+ 17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신 분도 당신,+ 여름과 겨울—그것들을 지으신 분도 당신입니다.+ 18  오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적이 모욕하였고,+ 무분별한 백성이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다.+ 19  당신의 산비둘기의 영혼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고,+ 당신의 괴로움당하는 이들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마십시오.+ 20  계약을 보아 주십시오.+ 땅의 어두운 곳들이 폭력의 거처들로 가득 찼습니다.+ 21  오, 억눌린 자가 굴욕을 당하며 돌아가지 않게 하시고,+ 괴로움당하는 자와 가난한 자가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해 주십시오.+ 22  오 하느님, 일어나셔서 당신의 송사를 처리하시고,+ 온종일 무분별한 자에게서 나오는 당신의 치욕을 기억하십시오.+ 23  당신에게 적대감을 나타내는 자들의 목소리를 잊지 마십시오.+ 당신을 거슬러 일어나는 자들의 요란한 소리가 항상 올라가고 있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