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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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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시편 137:1-9

137  바빌론의 강변+—우리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가운데 미루나무에+ 우리의 수금을 걸었는데,+   우리를 포로로 잡고 있는 자들이 거기에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구나,+ 우리를 조롱하는 자들이—기쁨을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불러라.”+   우리가 타국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 수 있으리요?+   오 예루살렘아, 내가 만일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잊어버리게 되리라.   내 혀가 입천장에 붙으리라,+ 내가 만일 너를 기억하지 않는다면,+ 내가 만일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보다 예루살렘을 위에 두지 않는다면.+   오 여호와여, 에돔 자손들과 관련하여+ 예루살렘의 날을+ 기억하여 주소서.+ 그들이 말하기를 “드러내라! 그 속의 기초까지 드러내라!” 하였습니다.+   오 탈취당하게 될 딸 바빌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너의 소행대로+ 네게 갚는 자는 행복하리라.+   너의 아이들을 움켜잡고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행복하리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