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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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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시편 106:1-48

106  너희는 를 찬양하여라!+ 여호와께 감사드려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 사랑의 친절은 한정 없는 때까지 있으니.+   누가 여호와의 위력 있는 업적들을 말하고+ 그 모든 찬양이 들리게 할 수 있을까?+   공의를 지키며+ 언제나 의를 행하는 자들은 행복하다.+   오 여호와여, 당신의 백성에 대한 선의로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아 주시어,+   내가 당신의 택함받은 자들에 대하여 좋은 일을 보고+ 당신 나라의 기쁨으로 기뻐하며+ 당신의 상속 재산과 함께 자랑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우리 조상과 마찬가지로 죄를 짓고+ 그릇된 일을 하였으며 악하게 행하였습니다.+   이집트에 있던 우리의 조상들, 그들이 당신의 놀라운 일들에 대한 통찰력을 보이지 않았으며,+ 당신의 풍부한 큰 사랑의 친절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히려 바다에서, 홍해 곁에서 반역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뒤이어 그분이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이는 자신의 위력을 알리시기 위한 것이었다.+   그분이 홍해를 꾸짖으시자 그것이 말라 버렸고,+ 그분은 그들이 깊은 물을 광야처럼 걸어서 지나게 하시어+ 10  그들을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고+ 적의 손에서 되찾으셨다.+ 11  그들의 적대자들은 물이 덮어 버려+ 그 중 한 사람도 남지 않았구나.+ 12  이에 그들이 그분의 말씀에 믿음을 갖고+ 그분에 대한 찬양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는데,+ 13  그들은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빨리도 잊고+ 그분의 조언을 기다리지 않았으니,+ 14  오히려 광야에서 자기들의 이기적인 욕망을 나타내고+ 사막에서 하느님을 시험하였구나.+ 15  그래서 그분은 그들이 요청한 것을 주시고는+ 그들의 영혼에 소모성 질병을 들여보내셨다.+ 16  또 그들은 진영에서 모세를 시기하고 여호와의 거룩한 자인+ 아론을 시기하였는데,+ 17  그때에 땅이 열려 다단을 삼켜 버리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어 버렸으며,+ 18  불이 그 무리 가운데서 타올라+ 불길이 악한 자들을 삼켜 버렸다.+ 19  더욱이, 그들이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주조한 형상에게 몸을 굽혀+ 20  나의 영광을+ 소 곧 풀을 먹는 것의 형체와 바꾸었으니,+ 21  그들이 잊었구나, 자기들의 구원자이신 하느님을,+ 이집트에서 큰일을 행하신 분을,+ 22  의 땅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과+ 홍해에서 행하신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일을 행하신 분을.+ 23  그래서 그분은 그들을 멸절하라고 말씀하려 하셨다,+ 그분의 택함받은 자 모세가 아니었더라면, 그가 그분 앞 틈새에 서서+ 그들을 멸하려는 일에서 그 격노를 돌이키시게 하지 않았더라면.+ 24  또 그들은 탐스러운 땅을 경멸하고+ 그분의 말씀에 믿음을 갖지 않았으며,+ 25  자기들의 천막에서 계속 투덜거리고+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 26  그래서 그분이 손을 들어 그들에 관하여 맹세하시기를,+ 그들이 광야에서 쓰러지게 하고+ 27  그들의 자손이 여러 나라 가운데 쓰러지게 하며+ 그들이 여러 땅 가운데 흩어지게 하겠다고+ 하셨는데, 28  뒤이어 그들은 프올바알에게 들러붙고+ 생명 없는 것들에게 희생으로 바쳐진 것을 먹었구나.+ 29  그들의 행위로 노하시게 하자+ 이번에는 재앙이 그들 가운데 들이닥쳤고,+ 30  비느하스가 일어나 개입하자+ 재앙이 그쳤으니, 31  대대로 한정 없는 때까지 그것이 그에게 의로 간주되었다.+ 32  더욱이, 그들이 므리바 물에서 노여움을 불러일으켜+ 그들 때문에 모세에게 해가 미쳤으니,+ 33  그들이 그의 영을 괴롭히자 그가 그의 입술로 경솔히 말한 것이다.+ 34  그들은 뭇 백성들을 멸절하지 않아+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않았으니,+ 35  이방 사람들과 섞여서+ 저들이 하는 일을 배우고+ 36  저들의 우상들을 계속 섬겼는데,+ 이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구나.+ 37  그래서 그들은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악귀들에게 희생으로 바치며+ 38  무고한 피를 계속 흘렸으니,+ 그들이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희생으로 바친 자기 아들들과 딸들의 피였고,+ 그 땅은 피흘림으로 더럽혀졌다.+ 39  그리하여 그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로 더러워졌고+ 자기들의 행위로 부도덕한 관계를 계속 가졌으니,+ 40  여호와의 분노가 자신의 백성을 향하여 타오르기 시작하여,+ 그분이 자신의 상속 재산을 가증히 여기시게 되었구나.+ 41  그분은 그들을 나라들의 손에 거듭거듭 넘겨 주시어+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셨고,+ 42  그들의 적들이 그들을 압제하여 그들이 저들의 손 아래 굴복하게 하셨다.+ 43  그분이 그들을 여러 번 구출하셨건만,+ 그들은 불순종의 행로 가운데 반역적인 행동을 하고+ 자기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낮추어지곤 하였구나.+ 44  그런데도 그분은 그들의 간청의 외침을 들으시면+ 그들의 고난을 보아 주시고+ 45  그들에 관하여 자신의 계약을 기억하시어+ 풍부한 그 큰 사랑의 친절에 따라 한탄하곤 하셨으니,+ 46  그들을 포로로 잡고 있는 모든 자 앞에서 그들이 불쌍히 여김을 받게 해 주셨도다.+ 47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여,+ 나라들로부터 우리를 한데 모아 주십시오,+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드리고+ 당신을 찬양하며 환희에 넘쳐 말하도록.+ 48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 한정 없는 때부터 한정 없는 때까지 찬송받으십시오.+ 모든 백성은 ‘아멘’ 하여라.+ 너희는 를 찬양하여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