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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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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스가랴 11:1-17

1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서, 불이 네 실삼나무들 사이에서 삼키게 하여라.+ 2⁠  향나무야, 울부짖어라. 실삼나무가 넘어졌고, 장엄한 것마저 탈취당하였기 때문이다!+ 바산의 거대한 나무아, 울부짖어라. 헤치고 들어갈 수 없는 숲이 쓰러졌기 때문이다!+ 3⁠  잘 들어라! 목자의 울부짖음을.+의 장엄한 것이 탈취당하였기 때문이다.+ 잘 들어라! 갈기 있는 젊은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를. 요르단 의 당당한 수풀이 탈취당하였기 때문이다.+ 4⁠  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죽임을 당할 양 떼를 돌보아라.+ 5⁠  그것을 사는 자은 그것을 죽여도+ 죄과를 받지 않는다.+ 또 그것을 파는 자+ “내가 부를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찬송받으시기를” 하고 말한다. 그 목자은 그것에게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는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에게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이제 내가 사람을 각자 그 동무의 손+ 그 왕의 손+ 있게 하겠다. 그이 틀림없이 이 땅을 산산이 부서뜨릴 것인데, 나는 그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을 것이다.’”+ 7⁠  양 떼 중에 괴로움을 겪는 자아,+ 죽임을 당할 양 떼+가 너희를 위하여 돌보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나는 지팡이 두 개+ 취하였다. 하나는 ‘호의’라고+ 부르고 또 하나는 ‘결합’이라고+ 부르면서, 내가 양 떼를 계속 돌보았다. 8⁠  나는 마침내 세 목자를 음력으로 한 달 안에 없애 버렸다.+ 내 영혼이 점차 그을 참을 수 없게 되었고,+의 영혼도 나를 혐오스럽게 여겼기 때문이다. 9⁠  결국 나는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돌보지 않을 것이다.+ 죽을 자는 죽어라. 없어질 자는 없어져라.+ 남아 있는 자은 각자 그 동무의 살을 삼켜 버려라.”+ 10⁠  그리하여 나는 내가 모든 백성과 맺은 내 계약을 깨뜨리려고+ ‘호의’라는+ 내 지팡이를 취하여 잘라 버렸다.+ 11⁠  그것은 그 날에 깨어지게 되었고, 나를 지켜보던+ 양 떼 중에 괴로움을 당하는 자+ 그것여호와의 말씀이었음을 이렇게 알게 되었다. 12⁠  그런 다음 나는 그에게 말하였다. “그것이 너희 눈에 좋다면,+ 내 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어라.” 그러자 그은 내 삯인 은화 서른 닢을 지불하였다.+ 13⁠  이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보고에 던져라+—그의 관점에서 정해진 나에 대한 후한 값을.”+ 그래서 내가 은화 서른 닢을 취하여 여호와의 집에 있는 보고에 던졌다.+ 14⁠  그런 다음 나유다이스라엘 사이+ 형제 관계+ 끊으려고 ‘결합’이라는+ 둘째 지팡이를 잘라 버렸다. 15⁠  그러자 여호와께서 나에게 계속 말씀하셨다. “너는 또 쓸모 없는 목자+ 용구를 취하여라. 16⁠  이제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일으키겠다.+는 없어진 양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어린 것을 찾지 않고, 상한 양을 고쳐 주지 않을 것이다.+ 서 있는 것에 먹이를 주지 않고, 살진 것의 고기를 먹으며,+의 발굽을 찢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무가치한 나의 목자에게 화가 있다!+이 그 팔과 그 오른쪽 눈에 있을 것이다. 그의 팔은 반드시 마르고,+의 오른쪽 눈은 반드시 어두워질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