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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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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사무엘 둘째 21:1-22

21  다윗의 날에 삼 년 동안 해마다 기근이+ 있었다. 다윗여호와의 얼굴에 조언을 구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사울과 그의 집에 유혈죄가 있다. 그가 기브온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왕은 기브온 사람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아니라, 아모리 사람들+ 가운데서 남아 있는 사람들이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맹세한 바 있었으나,+ 사울이스라엘유다 자손을 위하여 질투하는 감정으로+ 그들을 쳐죽이려 하였다.)+  다윗기브온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내가 무엇으로 속죄해야,+ 여러분이 정녕 여호와의 상속 재산을+ 축복하겠습니까?”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사울과 그의 집안과 관련된 일은 우리에게 은이나 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닙니다.” 이에 그는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행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에 그들이 왕에게 말하였다. “우리를 진멸하고+ 또 우리를 멸절하여 이스라엘 지방 어디에도 남아 있지 못하게 하려고 계획한+ 사람,  그 사람의 아들 일곱 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택함받은 자인+ 사울기브아에서+ 우리가 정녕 그들을 여호와께 드러내 놓겠습니다.”+ 그리하여 왕이 “내가 그들을 주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왕은 다윗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그들 사이에 맺은 여호와의 서약 때문에,+ 사울의 아들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에게+ 동정심을 느꼈다.  그래서 왕은 아야의 딸 리스바+ 사울에게 낳은 두 아들인 알모니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미갈+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에게+ 낳은 아들 다섯을 붙잡아서,  기브온 사람들의 손에 넘겨 주었다. 그 사람들이 그들을 산에서 여호와 앞에 드러내 놓으니,+ 그 일곱이 함께 쓰러졌다. 그들은 수확기 초에, 보리 수확을 시작할 때에+ 죽임을 당하였다. 10  그러나 아야+리스바는 자루천을+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놓고, 수확을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그들 위로 물이 쏟아질 때까지 있었다.+ 그 여자는 낮에는 하늘의 새들이+ 또 밤에는 땅의 들짐승들이+ 그들 위에 다가오지 못하게 하였다. 11  이윽고 사울의 후궁, 아야의 딸 리스바가 한 일이 다윗에게 전해졌다.+ 12  그래서 다윗은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야베스-길르앗+ 토지 소유자들에게서 가져왔다. 이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길보아에서+ 사울을 쳐죽인 날에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을 매달았던+ 벳-산+ 광장에서 그것을 훔쳐 온 사람들이다. 13  다윗이 거기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자, 사람들은 드러내 놓음을 당한 사람들의 뼈를 거두었다.+ 14  그리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베냐민젤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 매장지에 장사하였다. 이렇게 그들은 왕이 명령한 일을 다 행하였다. 그런 다음에야 하느님께서는 그 땅을 위한 간청을 들어 주셨다.+ 15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였다. 다윗과 그와 함께한 종들이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웠는데, 다윗이 지치게 되었다. 16  그때에 르바임으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속한 이스비-브놉이, 무게가 구리 삼백 세겔인 장창을+ 들고 새 칼을 차고서, 다윗을 쳐죽이려고 생각하였다. 17  그러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 그를 도와+블레셋 사람을 쳐서 죽였다. 그때에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말하였다. “당신은 다시는 우리와 함께 전투에 나가지 마십시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등불을+ 끄지 않도록+ 하십시오!” 18  이 일 후에 다시 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이 일어났다. 그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 르바임으로+ 태어난 자들 가운데 하나인 을 쳐죽였다. 19  또다시 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이 일어났다.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 가드 사람 골리앗을 쳐죽였는데, 골리앗의 장창 자루는 직조공의 베틀채 같았다.+ 20  가드에서+ 다시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 거구인 사람이 있었는데, 각 손의 손가락이 여섯 개씩 또 각 발의 발가락이 여섯 개씩, 그 수가 스물네 개였다. 그 역시 르바임에게+ 태어난 자였다. 21  그는 이스라엘을 계속 조롱하였다.+ 마침내 다윗의 형제 시므이+ 아들 요나단+ 그를 쳐죽였다. 22  이 네 사람은 가드에서+ 르바임에게 태어난 자들이었는데, 다윗의 손과 그의 종들의 손에 쓰러졌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