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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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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사도행전 9:1-43

9⁠  그러나 사울은 여전히 주의 제자+ 위협하며 살해할 기세+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에 있는 회당에 보내는 편지를 달라고 하였다. 그것은 누구든지 그 ‘길’에 속한 사람+ 발견하면,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묶어서 예루살렘으로 끌어오려는 것이었다. 3⁠  그런데 그가 여행하여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4⁠  그는 땅에 쓰러졌다. 그리고 자기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다.+ 5⁠  그는 “주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분이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고 있는 예수다.+ 6⁠  하지만 일어나서+ 도시로 들어가거라. 그러면 네가 해야 할 일을 네게 알려 줄 것이다.” 7⁠  그런데 그와 함께 가던 사람+을 못 하고 서 있었다.+은 음성의 소리+ 실제로 들었으나 아무도 보지 못하였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그이 그의 손을 잡아 이끌고 다마스쿠스로 안내하였다. 9⁠  그는 사흘 동안 아무것도 보지 못하였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10⁠  다마스쿠스에는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있었다. 주께서 환상 가운데서 그에게 “아나니아야!” 하고 말씀하셨다. 그는 “주여,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1⁠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곧음’이라 불리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타르수스+ 사울이라는 사람을 찾아라. 보아라! 그가 기도하고 있는데, 12⁠  환상 가운데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손을 얹어 시력을 되찾게 하는 것을 보았다.”+ 13⁠  그러자 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여, 저는 이 사람에 대하여, 그예루살렘에 있는 당신의 거룩한 자에게 해로운 일을 얼마나 많이 하였는지 많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 14⁠  그는 여기서도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이+ 모두 결박할 권한을 수제사장에게서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15⁠  그러나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 사람에게+ 그리고 왕+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 나의 택함받은 그릇이기+ 때문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하는지+가 그에게 명백히 보여 줄 것이다.” 17⁠  그래서 아나니아는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손을 얹으며 말하였다. “사울 형제, 당신이 오던 길에서 당신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시력을 되찾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8⁠  그러자 곧 그의 눈에서 비늘처럼 보이는 것이 떨어졌으며, 그는 시력을 되찾았다. 그는 일어나 침례를 받았으며, 19⁠  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는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과 함께 있었다.+ 20⁠  그리고 곧 회당에서 예수를 전파하기 시작하여,+ 그분이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21⁠  그러나 그의 말을 듣는 이은 모두 몹시 놀라 말하였다. “이 사람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이을 해쳤으며,+ 또 그을 묶어서 수제사장에게 끌어갈 바로 그 목적으로 여기에 온 사람이 아닌가?”+ 22⁠  그러나 사울은 계속 더욱더 힘을 얻어 그분그리스도이심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여+ 다마스쿠스에 사는 유대을 당황하게 하였다. 23⁠  그런데 꽤 여러 날이 지났을 때유대은 그를 없애 버리려고 상의하였다.+ 24⁠  그러나 그에 대한 그의 음모사울에게 알려졌다. 그은 그를 없애 버리려고 주야로 도시의 성문을 또한 면밀히 지켜보고 있었다.+ 25⁠  그래서 그의 제자이 그를 데려다가 밤에 성벽의 구멍을 통하여 내려보냈으니, 곧 광주리에 담아 내렸다.+ 26⁠  그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제자과 함께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그은 모두 그를 두려워하였다. 그가 제자라는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27⁠  그러자 바나바가 도우러 와서+를 사도에게 인도하여, 어떻게 그가 길에서 주를 보았는지,+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신 일,+ 그리고 어떻게 그다마스쿠스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말하였는지를 그에게 상세히 알려 주었다. 28⁠  그는 계속 그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을 드나들며 주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말하고+ 29⁠  그리스를 하는 유대과 이야기도 하고 논쟁도 하였다. 그러나 이은 그를 없애 버리려고 하였다.+ 30⁠  형제은 이것을 간파하고 그카이사레아로 데리고 내려가서 타르수스+ 보냈다. 31⁠  그리하여 회중+ 참으로 유대갈릴리사마리아 전역에 걸쳐 평화의 시기에 들어가 세워졌고,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 성령+로 가운데 걸으면서 계속 불어났다. 32⁠  그때베드로는 모든 지방을 지나가면서 룻다+ 사는 거룩한 자에게도 내려갔다. 33⁠  거기서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몸이 마비되어 팔 년 동안을 간이 침대에 드러누워 있었다. 34⁠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애니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십니다.+ 일어나서 당신의 침대를 정돈하십시오.” 그러자 그는 곧 일어났다. 35⁠  룻다샤론+ 평지에 거주하는 이이 모두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왔다.+ 36⁠  그런데 요파+ 다비다라는 제자가 있었다. 그 이름은 번역하면 도르가라는 뜻이다. 그 여자는 선행+ 자비의 선물을 풍성하게 베풀던 사람이었다. 37⁠  그러나 그 무렵에 병이 들어 죽었다. 그래서 사람이 그를 씻겨 위층 방에 뉘어 놓았다. 38⁠  룻다요파에서 가까웠으므로,+ 제자베드로가 이 도시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에게 두 사람을 급히 보내어, “부디 주저하지 말고 우리에게 와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39⁠  그래서 베드로는 일어나 그과 함께 갔다. 그가 도착하자 사람은 그를 위층 방으로 인도하였다. 과부이 모두 그에게 나아와 울며 도르가가 자기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들어 주었던 많은 속옷과 겉옷+ 보여 주었다.+ 40⁠  그러나 베드로는 모든 사람을 밖으로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나서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 일어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는 눈을 뜨고 베드로를 보며 일어나 앉았다.+ 41⁠  베드로는 손을 내밀어 그를 일으키고,+ 거룩한 자과 과부을 불러 살아 있는 그를 보여 주었다.+ 42⁠  이 일요파 전역에 두루 알려지자 많은 사람이 주를 믿는 사람이 되었다.+ 43⁠  베드로는 꽤 여러 날 요파에서 무두장이 시몬이라는+ 사람과 함께 머물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