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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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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사도행전 5:1-42

5⁠  그런데 이름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자기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를 팔아 2⁠  그 값의 얼마를 비밀리에 떼어 놓았는데, 그의 아내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일부만 가져와서 사도의 발치에 놓았다.+ 3⁠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였다. “아나니아, 왜 사탄+ 당신을 대담하게 하여, 성령+ 속이고+ 밭값의 얼마를 비밀리에 떼어 놓게 하였습니까? 4⁠  그것이 당신에게 있을 동안에는 당신 것이 아니었으며, 팔린 후에도 계속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았습니까? 어찌하여 이와 같은 행위를 하기로 마음에 작정하였습니까? 당신은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 속인 것입니다.”+ 5⁠  아나니아는 이 말을 듣자 엎드러져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그것을 들은 모든 사람에게 큰 두려움+ 엄습하였다. 6⁠  젊은이이 일어나 그를 천에 싸서+ 내어다 묻었다. 7⁠  그런데 세 시간쯤 간격이 있은 후에, 그의 아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들어왔다. 8⁠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내게 말하십시오. 당신들 둘이 그 값에 밭을 팔았습니까?” 그가 말하였다. “예, 그 값입니다.” 9⁠  그래서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들 둘 사이에 합의하여 여호와의 영을 시험하려+ 하였습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남편을 묻은 이의 발이 문 앞에 있으니, 그이 당신을 내어 갈 것입니다.” 10⁠  그는 즉시 베드로의 발치에 엎드러져 숨을 거두었다.+ 젊은이이 들어와 그가 죽은 것을 보고 그를 내어다 남편 곁에 묻었다. 11⁠  그 결과, 온 회중과 이 일에 관해 들은 모든 사람에게 큰 두려움이 엄습하였다. 12⁠  더욱이, 사도의 손을 통하여 많은 표징과 전조이 백성 가운데 계속 일어났으며,+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서 솔로몬의 주랑+ 있었다. 13⁠  사실, 다른 사람은 누구 하나 그과 함께할 용기가 없었다.+ 그러나 백성은 그을 크게 칭찬하고 있었다.+ 14⁠  뿐만 아니라, 주를 믿는 사람이 계속 더하여졌으니, 남자과 여자이 무리를 이루었다.+ 15⁠  그래서 사람은 병든 사람을 심지어 큰길에까지 내어다 작은 침대와 들것에 뉘어 놓았다. 그것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그의 그림자만이라도 그들 중 어느 하나에게 드리워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16⁠  또한 예루살렘 주위 도시에서 군중이 병든 사람과 더러운 영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이을 데리고 계속 모여들었는데, 그은 모두 고침을 받았다. 17⁠  그러나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 곧 당시사두개가 일어나 질투+ 가득 차서 18⁠  사도을 붙들어서 공공 구금 장소에 가두었다.+ 19⁠  그러나 밤중여호와의 천사+ 감옥 문을 열고+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20⁠  “가시오. 그리고 성전에 서서 사람에게 이 생명에 관한 모든 말씀+ 계속 전하시오.” 21⁠  그은 이 말을 듣고 동틀 무렵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때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한 사람이 도착하여, 산헤드린이스라엘 자손의 연로자의 총회를 소집하고+에 사람을 보내어 그을 데려오게 하였다. 22⁠  그러나 관리이 그곳에 가서 보니 감옥에 그이 없었다. 그래서 그은 돌아와 보고하여 23⁠  말하였다. “우리가 보니 옥은 아주 안전하게 잠겨 있었고 경비병은 문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니 안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24⁠  성전 대장과 수제사장은 그 말을 듣고 이 일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여 이 일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25⁠  그런데 어떤 사람이 도착해서 그에게 보고하였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감옥에 넣은 사람이 성전에 서서 사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6⁠  그러자 대장이 그의 관리과 함께 가서 그을 데리고 왔다. 그러나 사람에게 돌로 맞을까 두려워서+ 폭력은 쓰지 않았다. 27⁠  그리하여 그을 데려다가 산헤드린 회의실에 세웠다. 대제사장이 그에게 질문하여 28⁠  말하였다. “이 이름을 근거로 계속 가르치지 말라고 우리가 당신에게 분명히 명령하였는데도,+ 보시오! 당신예루살렘을 당신의 가르침으로 가득 채웠고,+ 이 사람의 피+ 우리에게 돌리려고 결심하고 있소.” 29⁠  베드로와 다른 사도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우리는 사람보다 통치자로서 하느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30⁠  우리 조상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기둥에 달아 죽인+ 예수를 일으키셨습니다.+ 31⁠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회개시키고+를 용서받게+ 하시려고 이분을 ‘으뜸 행위자’와+ ‘구원자’로서+ 자기 오른편에 높이셨습니다.+ 32⁠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며,+ 하느님께서 통치자로서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합니다.”+ 33⁠  그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몹시 상해서 사도을 없애 버리려 하였다.+ 34⁠  그런데 어떤 사람, 곧 모든 사람에게 중히 여겨지는 율법 교사가말리엘이라는+ 바리새산헤드린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잠시 밖으로 내보내라고 명령하였다.+ 35⁠  그리고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이여,+ 여러분이 이 사람에 관하여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여러분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36⁠  예를 들어, 이전듀다가 일어나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하자,+ 사백 명쯤 되는 많은 사람이 그의 편에 함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피살되었고, 그에게 순종하던 사람도 모두 흩어져 없어졌습니다. 37⁠  그를 뒤이어 갈릴리 사람 유다가 등록 기간+ 일어나 사람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망하자, 그에게 순종하던 사람도 모두 널리 흩어졌습니다. 38⁠  따라서 현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이 사람에게 참견하지 말고 내버려 두십시오. (이 계획이나 이 일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면 무너질 것이지만,+ 39⁠  하느님에게서 난 것이면+ 여러분이 그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어쩌면 여러분이 사실상 하느님을 대적하여 싸우는 사람이 될지도 모릅니다.”+ 40⁠  그러자 그은 그의 말에 유의하였다. 그리고 사도을 불러들여 매질하고,+ 더는 예수의 이름을 근거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 보내 주었다. 41⁠  그리하여 이은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모욕을 당하기+ 합당한 사람으로 간주된 것을 기뻐하면서+ 산헤드린 에서 떠나갔다. 42⁠  또한 매일 성전에서 그리고 집집으로+ 쉬지 않고 가르치며+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기를 계속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