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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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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민수기 19:1-22

19  이어서 여호와께서 모세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셨다.  “이것은 여호와가 명령한 율법의 법규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아무 결함이 없고+ 멍에를 메어 본 적이 없는 성한 붉은 암소를 너에게 끌고 오게 하여라.+  너희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고 가야 한다. 그것은 그의 앞에서 잡아야 한다.  제사장 엘르아살은 그 피 얼마를 손가락으로 찍어 그 피 얼마를 만남의 천막 앞을 향해 똑바로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암소는 그의 눈앞에서 태워야 한다. 그 가죽과 고기와 피를 그 똥과 함께 태워야 한다.+  제사장은 실삼나무와+ 히솝과+ 연지벌레 진홍색+ 실을 가져와서, 암소를 태우는 불 가운데 그것을 던져야 한다.  그런 다음에 제사장은 자기 옷을 빨고 물에 몸을 씻어야 한다. 그 후에야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제사장은 저녁까지 부정하다.  그것을 태운 사람도 물에 자기 옷을 빨고 물에 몸을 씻어야 한다.+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다.  그리고 깨끗한 사람이 그 암소의 재를+ 거두어서 진영 밖 깨끗한 곳에 두어야 한다.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회에게 깨끗하게 하는 물에 쓰기 위하여 간직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속죄 제물이다. 10  암소의 재를 거두는 사람도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과 그들 가운데 외국인으로 거주하는 외국인 거주자에게 한정 없는 때까지 이르는 법규가 된다.+ 11  어떤 인간 영혼의 주검에든 닿는 자는+ 누구나 칠 일간 부정하다.+ 12  그런 사람은 삼 일째 되는 날에,+ 그것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하며, 칠 일째 되는 날에 깨끗해진다. 그러나 그가 삼 일째 되는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칠 일째 되는 날에 깨끗해지지 않는다. 13  주검, 곧 죽은 사람이 누구이든 간에 그 영혼에 닿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여호와의 장막을 더럽히는 것이니,+ 그 영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져야 한다.+ 깨끗하게 하는 물이+ 그에게 뿌려지지 않았으므로, 그는 계속 부정하다. 그의 부정함이 여전히 그에게 있다.+ 14  사람이 천막에서 죽는 경우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그 천막 안으로 들어가는 자나 그 천막 안에 있는 자는 누구나 칠 일간 부정할 것이다. 15  뚜껑을 묶지 않고 열어 둔 그릇은+ 모두 부정하다. 16  들판에서, 칼에 살해된 사람이나+ 주검이나 사람의 뼈나+ 매장지에 닿은 자는 누구나 칠 일간 부정할 것이다. 17  부정한 자를 위하여는 그 속죄 제물의 불탄 가루 얼마를 그릇에 담고 거기에 흐르는 물을 부어야 한다. 18  그런 다음 깨끗한 사람이+ 히솝을+ 가져와, 그 물에 담가서 천막과 모든 그릇과 거기에 있는 영혼들 위에, 또 뼈나 살해된 자나 주검이나 매장지에 닿은 사람 위에 뿌려야 한다. 19  깨끗한 사람이 삼 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부정한 자 위에 그것을 뿌려서, 칠 일째 되는 날에 그를 죄로부터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에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면 저녁에 깨끗해진다. 20  그러나 부정한데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는 사람, 그 영혼은 회중 가운데서 끊어져야 한다.+ 그가 여호와의 신성한 곳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깨끗하게 하는 물이 그의 위에 뿌려지지 않았다. 그는 부정하다. 21  이것은 그들에게 한정 없는 때까지 이르는 법규가 되어야 한다. 깨끗하게 하는 물을 뿌리는 자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하며,+ 깨끗하게 하는 물에 닿는 자도 그렇게 해야 한다. 그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22  부정한 자가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에 닿는 영혼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