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말라기 1:1-14

1  선언이다. 이스라엘에 관하여 말라기를 통하여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런데 너희는 “어떻게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라고+ 말하였다. 에서야곱의 형이 아니었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다. “그러나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 미워하였다. 마침내 내가 그의 산들을 황무지가 되게 하였고,+ 그의 상속지를 광야의 자칼에게 넘겨 주었다.”+  “에돔이 말하기를 ‘우리가 산산이 부서졌으나, 돌아가서 황폐한 곳들을 세울 것이다’ 하므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들은 세우겠지만, 나는 허물어뜨릴 것이다.+ 사람들이 틀림없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영토”, “여호와께서 한정 없는 때까지 질책하시는 백성”이라고+ 할 것이다.  너희 눈이 그것을 볼 것이요, 너희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영토 위에서 드높여지소서”라고 할 것이다.’”+  “‘아들은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의 높은 주인을 공경한다.+ 그런데 내가 아버지라면,+ 나에 대한 공경은 어디에 있느냐?+ 또 내가 높은 주인이라면, 나에 대한 두려움은+ 어디에 있느냐?’ 나의 이름을 업신여기고 있는 제사장들아,+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어떻게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까?” 하였다.’  ‘더럽혀진 빵을 나의 제단에 바침으로 그렇게 하였다.’+ ‘또 너희는 말하기를 “어떻게 우리가 당신을 더럽혔습니까?” 하였다.’ ‘너희가 “여호와의 상은+ 업신여길 만한 것이다”라고 말함으로 그렇게 하였다.+  너희는 눈먼 동물을 희생으로 바칠 때에도 “이것은 전혀 나쁘지 않다”라고 한다. 또한 저는 동물이나 병든 것을 바치면서도 “이것은 전혀 나쁘지 않다”라고 한다.’”+ “부디, 그것을 너의 총독에게 가까이 가져가 보아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혹은 너를 친절하게 맞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부디, 하느님의 얼굴을 부드럽게 하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게 하여 보아라.+ 너희 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 그분이 너희 중 누구든지 친절하게 맞이하시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10  “또한 너희 중에 문을 닫을 자가 누가 있느냐?+ 너희는 나의 제단에 불을 피우지 않을 것이다—아무런 대가도 없다면.+ 나는 너희를 좋아하지 않는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너희 손으로 바치는 예물도 기뻐하지 않는다.”+ 11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크게 될 것이며,+ 모든 곳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희생의 연기가+ 올려지고 깨끗한 예물이 바쳐질 것이다.+ 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12  “그러나 너희는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운 것이고 그 위에 있는 열매 곧 그 음식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 만한 것이다’ 하고 말함으로+ 나를 욕되게 하고 있다.+ 13  또 너희는 ‘보라! 이 얼마나 싫증나는 것인가!’ 하고 말하며+ 그것에 대해 코웃음쳤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빼앗은 것,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다.+ 그렇다. 너희가 그러한 것을 예물로 가져왔다. 내가 너희 손에 있는 그것을 기뻐할 수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14  “자기 가축 떼 가운데 수컷이 있는데도 교활하게 행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그는 서원한 뒤 상한 것을 여호와께 희생으로 바치는구나.+ 나는 큰 왕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