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로마서 9:1-33

9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있으며,+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함께 증언하는데,  내 마음에는 큰 비탄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습니다.+  나는 내 형제들, 곧 육체를 따라 된 내 친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받은 자로서 그리스도에게서 갈라져도 좋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며,+ 그들에게는 아들로서의 입양과+ 영광과+ 계약들과+ 율법의 주어짐과+ 신성한 봉사와+ 약속들이+ 속해 있습니다.  조상들이+ 그들에게 속해 있으며, 그리스도께서도 육체를 따라서는 그들에게서 나오셨습니다.+ 모든 것 위에 계신 하느님께서+ 영원히 찬송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이 실패하였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에서 나온 사람들이 모두 실제로 “이스라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이 아브라함의 씨라고 해서 모두 자녀는 아닙니다.+ 도리어 “‘너의 씨’라고 불릴 자는 이삭을 통해서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곧 육체의 자녀가+ 실제로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에 의한 자녀가+ 씨로 간주됩니다.  약속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맘때에 내가 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10  그러나 그 경우만이 아닙니다. 리브가가 한 남자, 우리의 조상 이삭에게서 쌍둥이를 수태하였을 때에도+ 그러하였습니다. 11  그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무슨 선한 일이나 사악한 일을 행하지 않았을 때에,+ 택하심에 관한 하느님의 의도가 행함이 아니라 부르시는 분에게+ 계속 달려 있게 하기 위하여, 12  리브가에게 “형이 동생의 종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3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으나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14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에게 불공정이 있습니까?+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15  그분은 모세에게 “나는 누구든지 내가 자비를 베풀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겠고, 내가 동정심을 나타낼 사람에게 동정심을 나타내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  그러므로 그것은 원하는 사람이나 달리는 사람에게 달려 있지 않고 자비를 베푸시는+ 하느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17  성구에서는 파라오에게 말합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내가 너를 남아 있게 하였으니, 곧 너와 관련하여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선포되게 하려는 것이다.”+ 18  그러므로 그분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기도 하시지만,+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완고해지게도 하십니다.+ 19  그러므로 당신은 나에게 “그분은 왜 아직도 허물을 찾으십니까? 누가 그분의 명시된 뜻을 거역하였습니까?”+ 하고 말할 것입니다. 20  사람이여,+ 도대체 당신이 누구이기에 하느님에게 말대꾸합니까?+ 빚음을 받은 것이 빚은 이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하겠습니까?+ 21  어떻습니까? 도공이+ 같은 진흙 덩어리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습니까?+ 22  하느님께서 자기의 진노를 나타내 보이고 자기의 능력을 알게 하려는 뜻을 가지고 계셨지만, 멸망받기에 합당한 진노의 그릇들을+ 큰 오래 참음으로 관용하시어 23  자비의 그릇들에+ 대한 그분의 영광의 부를 알게 하려+ 하셨다면, 그것이 어떻다는 말입니까? 그 자비의 그릇들은 그분이 영광을+ 위하여 미리 준비하신 것, 24  곧 우리이며, 유대인들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25  그분이 호세아서에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을+ 내가 ‘내 백성’이라고 부르겠고, 사랑받지 못하던 여자를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부르겠다.+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말한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27  더욱이, 이사야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닷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28  여호와께서는 땅에서 책임을 물으실 것이며, 그 일을 끝내시고 단축하실 것이다.”+ 29  또한 이사야가 전에 말한 바와 같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기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소돔과 같이 되었을 것이며 고모라와 같이 되었을 것이다.”+ 30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이방 사람들은 의를 추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의 곧 믿음에서 난 의를+ 따라잡았습니다.+ 31  그러나 이스라엘은 의의 법을 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법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32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이 그것을 믿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행함에 의해서 추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33  “보라! 내가 시온에 걸림돌과+ 거침이 되는 바위를+ 두겠다. 그러나 그것에 믿음을 두는 사람은 실망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