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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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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로마서 8:1-39

8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와 결합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유죄 판결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와 결합해 있는 생명을+ 주는 그 영의+ 법이+ 당신을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롭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법에는 육체로 말미암은 약함이+ 있는데다 무력함이 있으므로,+ 하느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죄 많은 육체를 닮은 모양으로+ 죄와 관련하여+ 보내심으로써,+ 육체에 있는 죄에 유죄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그것은 육체가 아니라 영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로운 요구 조건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육체를 따르는 사람들은 육체의 일에+ 정신을 쏟지만, 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영의 일에+ 쏟습니다.  육체에 정신을 쏟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지만,+ 영에 정신을 쏟는 것은+ 생명과 평화를 의미합니다.  육체에 정신을 쏟는 것은 하느님과 적이 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사실 그럴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육체와 조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하느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영이 참으로 여러분 안에 머물면,+ 여러분은 육체가 아니라 영과 조화를 이룹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은 그분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10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결합해 계시면,+ 몸은 실로 죄 때문에 죽어도, 영은 의 때문에 생명인 것입니다.+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머무르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그분이+ 또한 여러분 안에 거하는 자기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멸성인 몸을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우리는 의무 아래 있으나, 육체를 따라 살도록+ 육체에 대한 의무 아래 있는 것은 아닙니다. 13  육체를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으로 육체의 행위를 죽이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14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15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을 일으키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로서의 입양의+ 영을 받았습니다.+ 그 영으로 우리는 “아바,+ 아버지!”라고 외칩니다. 16  바로 그 영이+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17  그러므로 우리가 자녀라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과연 하느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입니다.+ 우리도 함께 영광스럽게 되기 위하여+ 함께 고난을 당한다면+ 그러할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현 시기의 고난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창조물의+ 간절한 기대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20  창조물이 허무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기의 뜻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복종시키신 분에 의한 것이며, 희망에+ 근거한 것입니다. 21  그 희망은 창조물+ 자신도 부패의 종 상태에서 자유롭게 되어+ 하느님의 자녀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22  우리는 모든 창조물이 지금까지 계속 함께 신음하며 함께 고통당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23  그뿐이 아닙니다. 우리 자신 곧 첫 열매인+ 영을 가진 우리 자신도 자기 안에서 신음하면서+ 아들로 입양되기를,+ 곧 대속물에 의해 우리 몸에서 놓이기를 진지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희망은 희망이 아닙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본다면, 그것을 희망하겠습니까? 25  그러나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희망하면,+ 우리는 인내로 그것을 계속 기다립니다.+ 26  그와 같이, 영도+ 우리의 약함을 돕는 일에 함께합니다.+ 우리는 기도할 필요가 있을 때에 기도로 무엇을 구해야 할지 모르지만,+ 말로 표현되지 않은 신음 소리에 바로 그 영이+ 우리를 위하여 탄원합니다. 27  그러나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영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아십니다. 그것이 거룩한 자들을+ 위해서 하느님과 일치하게 탄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8  하느님께서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일을+ 함께 협력하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그분은 또한 자기가 처음에 인정하신 사람들로+ 자기 아들의 형상을+ 본받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그것은 그가 많은 형제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30  더욱이, 그분이 미리 정하신 사람들은+ 또한 그분이 부르신 사람들이며,+ 그분이 부르신 사람들은 또한 그분이 의롭다고 선언하신 사람들입니다.+ 끝으로, 그분이 의롭다고 선언하신 사람들은 또한 그분이 영광스럽게 하신 사람들입니다.+ 31  그러므로 이것들에 대하여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누가 우리를 거스르겠습니까?+ 32  자기의 아들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왜 아들과 함께 다른 모든 것을 또한 우리에게 친절하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33  누가 하느님의 택함받은 자들을 고발하겠습니까?+ 그들을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34  정죄할 자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죽으셨던 분, 아니,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킴을 받아 하느님의 오른편에+ 계시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탄원하시는 분입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겠습니까? 환난이나 고난이나 박해나 굶주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겠습니까?+ 36  “당신을 위하여 우리가 온종일 죽임을 당하며, 도살할 양으로 여김을 받습니다”라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37  오히려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신 분을 통하여 온전한 승리를 거두고 있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부들이나+ 지금 여기 있는 것이나 올 것이나 권세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갈라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