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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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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로마서 4:1-25

4  그러면 육체에 따른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 대하여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이를테면 만일 아브라함이 행함의 결과로+ 의롭다고 선언되었다면, 그에게는 자랑할 근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에 대하여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구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여호와께 믿음을 나타냈으며, 그것이 그에게 의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일하는 사람에게는+ 급료가 과분한 친절이 아니라+ 빚으로 간주됩니다.+  반면에, 일하지 않아도,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분에게 믿음을 두는 사람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간주됩니다.+  행함과 상관 없이 하느님께서 의롭다고 간주하시는 사람의 행복에 관하여 다윗 역시 이렇게 말한 바와 같습니다.  “불법 행위를 용서받고+ 죄가 덮여진 사람들은 행복하다.+  여호와께서 그 죄를 결코 추궁하지 않으실 사람은 행복하다.”+  그러면 이 행복은 할례받은 사람들에게 오는 것입니까, 아니면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오는 것입니까?+ 우리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믿음이 의로 간주되었다”고+ 말합니다. 10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간주되었습니까? 그의 할례 때였습니까, 아니면 무할례 때였습니까?+ 할례 때가 아니라 무할례 때였습니다. 11  그리고 그는 자기가 할례받지 않은 상태에 있을 때에 가진 믿음에 의한 의의 인장으로서 표,+ 곧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무할례 때에 믿음을 갖는 모든 사람의+ 아버지가 되어+ 그들이 의롭다고 간주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2  그리고 할례에 고착하는 사람들일 뿐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할례받지 않은 상태에 있을 때에 가졌던 그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 질서 있게 걷기도 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할례받은 자손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13  세상의 상속자가 될 것이라는 약속을 아브라함이나 그의 씨가 받은 것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에 의한 의를 통해서였습니다.+ 14  만일 율법에 고착하는 사람들이 상속자라면, 믿음은 쓸모 없어지고 약속은 폐하여진 것입니다.+ 15  사실, 율법은 진노를 낳지만,+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습니다.+ 16  이 때문에, 그것은 믿음의 결과입니다. 그것은 과분한 친절에 따른 것이며,+ 그 약속이+ 그의 모든 씨에게,+ 곧 율법에 고착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고착하는 사람에게도 확실한 것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 모두의 아버지입니다.+ 17  “내가 너를 많은 나라 사람들의 아버지로 정하였다”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이 일은 그가 믿었던 분, 곧 하느님이 보시는 데서 있었습니다. 그분은 죽은 사람을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입니다.+ 18  희망이 없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그가 희망에 근거하여 믿음을 가졌기에,+ “너의 씨가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대로 많은 나라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19  그리고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는 않았지만, 백 살쯤 되었으므로+ 자기 몸이 이미 죽었고+ 사라의 태도 죽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  그러나 하느님의 약속 때문에,+ 그는 믿음의 결핍으로+ 흔들리지 않고 도리어 믿음으로 강력해져서+ 하느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1  그리고 그는 그분이 약속하신 것을 또한 하실 수 있다고 온전히 확신하였습니다.+ 22  그래서 “그것이 그에게 의로 간주되었”습니다.+ 23  그러나 “그것이 그에게 의로 간주되었다”는+ 말이 기록된 것은 단지 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24  그렇게 간주되도록 되어 있는 우리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을+ 우리가 믿기 때문입니다. 25  예수께서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넘겨졌으며,+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기 위하여 일으킴을 받으셨습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