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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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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로마서 3:1-31

3  그러면 유대인의 우월함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입니까?+  모든 면에서 많습니다. 우선 무엇보다도, 그들이 하느님의 신성한 선언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어떠합니까? 어떤 사람들이 믿음을 나타내지 않았으면,+ 그들의 믿음의 결핍이 혹시라도 하느님의 충실성을+ 무효케 할 것입니까?+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로 밝혀질지라도,+ 하느님은 참되심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당신의 말씀으로 의로우심이 증명되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시기 위함입니다”라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불의가 하느님의 의를+ 드러나게 한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진노를 발하시면 그분이 불공정하신 것입니까?+ (나는 사람이+ 하듯 말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느님께서 어떻게 세상을 심판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만일 나의 거짓말 때문에 하느님의 참되심이+ 더욱 두드러져 그분에게 영광이 되었다면, 왜 내가 아직도 죄인으로 심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까?+  또 우리가 거짓 비난을 받고 있듯이+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우리가 그렇게 말한다고 하듯이, 왜 “선한 일이 나타나도록 악한 일을 하자”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사람들에 대한 심판은+ 공의와 일치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합니까? 우리가 더 나은 입장에 있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앞서 우리가 고발하였듯이,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모두 죄 아래 있습니다.+ 10  이렇게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없으니, 하나도 없다.+ 11  통찰력을 가진 사람도 없으며, 하느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12  모든 사람이 비뚤어져서 다 함께 무가치하게 되었다. 친절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단 하나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묘요, 그들은 그들의 혀로 속임수를 써 왔다.”+ “독뱀의 독이 그들의 입술 뒤에 있다.”+ 14  “그리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혹독한 표현으로 가득하다.”+ 15  “그들의 발은 피를 흘리는 일에 빠르다.”+ 16  “파멸과 비참이 그들의 길에 있고,+ 17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하였다.”+ 18  “그들의 눈앞에는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19  그런데 우리가 알다시피, 율법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이 하느님에게 처벌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그분 앞에 의롭다고 선언되지 못할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생겨날 뿐입니다.+ 21  그러나 이제 율법과 상관 없이 하느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과+ 예언자들의+ 글에 의하여 증언된 대로입니다.+ 22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느님의 의로서,+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느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24  그러므로 그들이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불하신 대속물에 의한 석방을+ 통하여 하느님의 과분한 친절에 의해+ 의롭다고 선언되는 것은 거저 주는 선물입니다.+ 25  하느님께서는 예수를 세워 그의 피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그분 자신의 의를 보여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과거에 관용을 나타내시던 때에+ 있었던 죄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26  그리하여 이 현 시기에 자기의 의를 보여 주시어,+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실+ 바로 그때 자기가 의롭게 되시려는 것입니다. 27  그렇다면 자랑할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무슨 법을 통해서입니까?+ 행함의 법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의 법을 통해서입니다.+ 28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와 상관 없이 믿음에 의해서 의롭다고 선언된다고 생각합니다.+ 29  그렇지 않다면, 그분은 유대인만의 하느님이십니까?+ 그분은 또한 이방 사람들의 하느님이 아니십니까?+ 그렇습니다. 이방 사람들의 하느님이시기도 합니다.+ 30  참으로 하느님이 한 분이시라면+ 그러합니다. 그분은 할례받은+ 사람들을 믿음의 결과로 의롭다고 선언하시고,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도 그들의 믿음에 의하여 의롭다고 선언하실 것입니다. 31  그러면 우리가 우리의 믿음으로 율법을 폐하는 것입니까?+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입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