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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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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로마서 1:1-32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 부르심을 받아+ 하느님의 좋은 소식+ 위하여 구별바울이— 2⁠  이 좋은 소식은 전에 그분이 자기의 예언자을 통하여 성경에 약속하신 것으로+ 3⁠  그분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그는 육체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왔지만,+ 4⁠  거룩의 영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으로써+ 능력으로+ 하느님의 아들+ 선언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  우리가 그를 통하여 과분한 친절+ 사도직+ 받은 것은 그의 이름에 관하여 모든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믿음의 순종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6⁠  여러분도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는 사람입니다.)— 7⁠  하느님께 사랑받는 사람로서 거룩한 자+ 부르심을 받은+ 로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편지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과분한 친절과 평화+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8⁠  우선 무엇보다도, 여러분 모두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온 세상에 두루 이야기되기+ 때문입니다. 9⁠  내가 하느님의 아들에 관한 좋은 소식과 관련하여 나의 영으로 신성한 봉사를 드리는 하느님께서 나의 증인이십니다.+는 항상 기도 가운데서 여러분을 끊임없이 언급하며,+ 10⁠  가능하다면 마침내 하느님의 뜻+에서 순탄하게 되어 여러분에게 가게 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11⁠  내가 여러분을 보기를 열망하는 것+ 얼마의 영적인 선물+ 나누어 주어 여러분을 굳건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아니, 오히려 여러분 가운데서 각자 서로의 믿음+ 곧 여러분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격려를 주고받는 일+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그러나 형제이여,+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작정하였지만+ 지금까지 방해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내가 나머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와 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얼마의 열매+ 얻기 위함입니다. 14⁠  나그리스바르바로이, 지혜로운+ 사람과 무분별한 사람 모두에게 빚진 사람입니다. 15⁠  따라서 나에게는 그곳 로마+ 있는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 선포하려는 간절이 있습니다. 16⁠  나는 좋은 소식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것은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곧 먼저 유대에게,+ 또한 그리스에게+ 구원을 주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그 가운데서 하느님의 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믿음을 위하여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그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라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18⁠  하느님의 진노+ 불의한 방법으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 모든 불경건과 불의+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19⁠  그것은 하느님에 관하여 알 수 있는 것이 그들 가운데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그에게 나타내셨습니다.+ 20⁠  세상의 창조 이래,+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 신성+ 그 만들어진 것을 통하여 지각되고+ 명확히 보이므로 그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21⁠  그은 하느님을 알면서도 하느님으로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거나 그분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추리에 있어서 무지하고+ 우둔한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22⁠  그은 자기이 지혜롭다고 주장하지만, 어리석게 되어+ 23⁠  부패하지 않는 하느님의 영광+ 부패할 사람과 새와 네발 가진 생물과 기는 것의 형상+ 같은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그을 그 마음의 욕망대로 더러움에 내주시어+의 몸+ 스스로 모욕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25⁠  바로 그은 하느님의 진리+ 거짓과 바꾸고,+ 창조하신 분보다 오히려 창조물을 숭앙하고 그것에 신성한 봉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영원히 찬송받으실 분은 창조하신 분입니다. 아멘. 26⁠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그을 치욕스러운 성욕에 내주셨습니다.+ 그 여자도 자기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을 자연에 반대되는 것으로 바꾸었으며,+ 27⁠  마찬가지로, 남자도 여자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을 떠나+ 서로에 대하여 정욕이 격렬하게 타올랐습니다.+ 그리하여 남자가 남자와 음탕한 일을 행하여+ 자기의 잘못에 합당+ 충분한 보응을 그 자신 속에 받았습니다.+ 28⁠  그리고 그이 정확한 지식으로 하느님 모시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은 것처럼,+ 하느님께서도 그을 승인받지 못하는 정신 상태에 내주시어+ 합당하지 않은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29⁠  그은 모든 불의++ 탐심+ 나쁜 것으로+ 가득 차 있고, 시기+ 살인+ 분쟁+ 속임+ 악의적인 성향으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사람,+ 30⁠  험담하는 사람,+ 하느님을 미워하는 사람, 불손하고,+ 거만하고,+ 자만하고,+ 해로운 일을 꾸며 내고,+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31⁠  이해력이 없고,+ 합의한 일에 대하여 거짓되고,+ 본연의 애정이 없고,+ 자비가 없는 사람입니다.+ 32⁠  그은 그러한 일을 거듭 행하는 사람이 죽어 마땅하다는+ 하느님의 의로운 법령+ 충분히 잘 알면서도, 그 일을 계속 행할 뿐 아니라 그 일을 거듭 행하는 사람에게 동의하기까지 합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