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 가기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레위기 8:1-36

8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셨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려오고,+ 옷과+ 기름부음용 기름과+ 속죄 제물의 수소와+ 숫양 두 마리와 무교병+ 광주리를 가져오고  만남의 천막 입구에+ 총회를 모아라.”+  그래서 모세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 그 회가 만남의 천막 입구에+ 모였다.  모세가 이제 그 회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이러합니다.”+  그리고 모세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물로+ 씻겼다.+  그 후에 그에게 긴옷을+ 입히고 장식 띠를+ 띠어 주고 소매 없는 겉옷을+ 입히고 에봇을+ 걸쳐 주고 에봇의 띠를+ 띠어 주어 그것으로 그에게 단단히 매어 주었다.  그 다음 그에게 가슴받이를+ 달아 주고 그 가슴받이 안에 우림둠밈+ 넣었다.  그리고 그의 머리에 터번을+ 씌우고 터번 위, 그 앞쪽에 빛나는 금패, 거룩한 봉헌의 표를+ 붙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10  모세는 이제 기름부음용 기름을 가져다가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기름을 부어서+ 그것들을 성별하였다. 11  그 후에 그는 그 기름의 얼마를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려서,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대야와 그 받침에 기름부음을 행하여 그것들을 성별하였다. 12  마침내 그가 기름부음용 기름 얼마를 아론의 머리 위에 붓고 그에게 기름부음을 행하여 그를 성별하였다.+ 13  그리고 모세아론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그들에게 긴옷을 입히고 장식 띠를+ 띠어 주고 그들 위에 머리감싸개를+ 둘러씌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14  그런 다음 그가 속죄 제물의 수소를+ 끌어오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속죄 제물의 수소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15  모세는 그것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제단의 뿔들에 두루 돌아가며 발라 제단을 죄로부터 정결하게 하였다. 그러나 그 나머지 피는 제단의 기부에 쏟았으니, 그것을 성별하여 그 위에서 속죄를 하려는+ 것이었다. 16  그 후에 모세는 창자에 있는 모든 기름과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가져다,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를 올렸다.+ 17  그리고 수소와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은 진영 밖에서 불로 태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18  그가 이제 번제물의 숫양을 가까이 끌어오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19  그 후에 모세는 그것을 잡고 그 피를 제단 위에 둘러 뿌렸다.+ 20  그리고 모세는 숫양을 각을 떠서,+ 머리와 그 조각들과 굳기름을 살라 연기를 올렸다. 21  창자와 정강이를 물로 씻은 뒤, 모세는 그 숫양 전체를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를 올렸다.+ 그것은 평온하게 하는 향기를 위한 번제물이었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물이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2  그리고 그가 둘째 숫양, 임직식+ 숫양을 가까이 끌어오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23  그 후에 모세는 그것을 잡고 그 피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발랐다.+ 24  그 다음에 모세아론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그 피 얼마를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발랐다. 모세는 그 나머지 피를 제단 위에 둘러 뿌렸다.+ 25  그리고 그는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창자에 있는 모든 기름과+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오른쪽 다리를 떼어 냈다.+ 26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고리형 무교병+ 한 개와 기름을 넣은 고리형 빵+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꺼내었다. 그런 다음 그것들을 기름 부분과 오른쪽 다리 위에 놓았다. 27  그 후에 그는 그 모든 것을 아론의 손바닥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 위에 놓고 여호와 앞에 흔들 제물로 그것들을 이리저리 흔들었다.+ 28  그런 다음 모세는 그것들을 그들의 손바닥에서 받아 제단 위, 번제물 위에서 살라 연기를 올렸다.+ 그것들은 평온하게 하는 향기를+ 위한 임직식+ 희생이었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물이었다.+ 29  그리고 모세는 가슴을 가져다+ 여호와 앞에 흔들 제물로 이리저리 흔들었다.+ 그것은 임직식 숫양에서 모세의 몫이+ 되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0  그 후에 모세는 기름부음용 기름+ 얼마와 제단 위에 있는 피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 그와 함께 있는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 위에 뿌렸다. 그렇게 하여 그는 아론과 그의 옷, 그와 함께 있는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였다.+ 31  그런 다음 모세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만남의 천막 입구에서 고기를 삶으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그것과 임직식 광주리에 있는 빵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먹을 것이다’ 하고 내가 명령받은 대로 먹도록 하십시오.+ 32  고기와 빵의 남은 것은 여러분이 불로 태울 것입니다.+ 33  여러분은 여러분의 임직식 기간이 차는 날까지 칠 일 동안 만남의 천막 입구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손에 능력을 채워 주는 데 칠 일이 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34  여호와께서는, 이 날 행한 것처럼 행하여 여러분을 위하여 속죄를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35  여러분은 주야로 칠 일 동안 만남의 천막 입구에 머무르면서,+ 여호와의 파수 임무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명령을 받았습니다.” 36  그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것을 모두 행하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