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레위기 27:1-34

27  여호와께서 계속해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영혼을 특별한 서원+ 제물로 삼아, 그 산정 가치에 따라 여호와께 바치기로 하는 경우,  그 산정 가치, 곧 스무 살에서 예순 살에 이르는 남자의 산정 가치는 거룩한 곳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이다.  그러나 여자이면, 그 산정 가치는 삼십 세겔이다.  나이가 다섯 살에서 스무 살까지는, 남자의 산정 가치가 이십 세겔이고 여자는 십 세겔이다.  나이가 한 달에서 다섯 살까지는, 남자의 산정 가치가 은 오+ 세겔이고 여자는 그 산정 가치가 은 삼 세겔이다.  그런데 나이가 예순 살부터 그 이상이면, 남자는 그 산정 가치가 십오 세겔이고 여자는 십 세겔이다.  그러나 너무 가난해져서 산정 가치만큼 낼 수 없으면,+ 그는 그 사람을 제사장 앞에 세워야 하며, 제사장은 그의 가치를 판정해야 한다.+ 서원한 이의 형편에 따라,+ 제사장은 그의 가치를 판정할 것이다.  여호와를 위한 제물로 바치는 것이 짐승이면, 여호와께 바치는 것은 모두 거룩한 것이 된다.+ 10  그것을 대체할 수 없으니,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또는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정녕 짐승을 짐승으로 바꾸면, 본래의 것과 그 바꾼 것이 거룩한 것이 된다. 11  그것이 여호와를 위한 제물로 바칠 수 없는+ 부정한+ 짐승이면, 그 짐승을 제사장 앞에 세워야 한다.+ 12  제사장은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가려 그 가치를 판정해야 한다. 제사장이 산정하는 가치대로+ 그 가치가 정해진다. 13  그러나 그것을 정녕 도로 사고자 한다면, 그 산정 가치에다 오분의 일을+ 더 보태서 내야 한다. 14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을 여호와께 거룩한 것으로 성별할 경우, 제사장은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가려 그 가치를 판정해야 한다.+ 제사장이 판정하는 가치대로 그 가치가 정해진다. 15  그러나 성별한 이가 자기 집을 도로 사고자 한다면, 그 산정 가치의 돈에 오분의 일을 더 보태서 내야 한다.+ 그러면 그 집이 정녕 그의 것이 될 것이다. 16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의 밭을+ 여호와께 성별하려고 하면, 씨앗의 분량에 따라 그 가치가 산정되어야 한다. 한 호멜의+ 보리씨 분량이면 은 오십 세겔이다. 17  희년부터+ 그 밭을 성별하면, 산정 가치대로 그 값이 정해진다. 18  희년이 지난 다음에 그 밭을 성별하면, 제사장은 다음 희년까지 남은 햇수에 따라 그를 위하여 값을 계산하여 그 산정 가치에서 빼야 한다.+ 19  그러나 그 밭을 성별한 이가 그것을 정녕 도로 사고자 하면, 그는 산정 가치의 돈에 오분의 일을 더 보태서 내야 한다. 그러면 그 밭은 확실하게 그의 것이 될 것이다.+ 20  그런데 그가 그 밭을 도로 사지 않고 그 밭이 다른 사람에게 팔리면, 다시는 그것을 도로 살 수 없게 된다. 21  희년에 풀려 나올 때에, 그 밭은 바쳐진 밭처럼,+ 정녕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 된다. 그 소유권이 제사장의 것이 된다.+ 22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의 밭이 아니라 사들인 밭을 여호와께 성별하면,+ 23  제사장은 그 사람을 위하여 희년까지의 가치의 총액을 계산해야 하며, 그는 그 날로 그 산정 가치만큼 내야 한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24  희년이 되면 그 밭은 그것을 판 사람에게, 그 땅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에게 돌아갈 것이다.+ 25  모든 가치는 거룩한 곳의 세겔로 산정해야 한다. 한 세겔은 이십 게라가 되어야 한다.+ 26  오직 짐승 가운데 맏배, 곧 여호와를 위한 맏배로 태어난 것은,+ 아무도 그것을 성별해서는 안 된다. 소든지 양이든지 그것은 여호와의 것이다.+ 27  그것이 부정한 짐승 가운데 있으면,+ 그 산정 가치에 따라 구속하되,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 보태서 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도로 사지 않으면, 그것은 정녕 그 산정 가치대로 팔릴 것이다. 28  오직 어떤 사람이 자기가 가진 모든 것 중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멸망에 바치도록 바쳐진 것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자기 소유의 밭이든, 어떤 종류의 것이든 결코 팔 수 없으며, 바쳐진 것은 어떤 종류의 것이든 도로 살 수 없다.+ 그것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29  사람 가운데서 멸망에 바치기 위해 바쳐진 사람은 누구이든 구속함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 한다.+ 30  그리고 땅의 십분의 일은,+ 그 땅의 씨이든 나무의 열매이든, 모두 여호와의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31  어떤 사람이 그 십분의 일을 정녕 도로 사고자 한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 보태서 내야 한다.+ 32  소 떼와 양 떼의 십분의 일은 모두, 곧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지나가는 모든 것+ 중에서 열 번째 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 되어야 한다. 33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살펴서도 안 되고, 바꾸어서도 안 된다. 그러나 그것을 정녕 바꾸면, 본래의 것과 그 바꾼 것이 거룩한 것이 된다.+ 그것은 도로 살 수 없다.’” 34  이것은 여호와께서 시나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에 대한 명령으로 모세에게 주신+ 계명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