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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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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레위기 13:1-59

1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그 몸의 피부에 발진이나 부스럼 딱지나+ 반점이 생겨서 그것이 그 몸의 피부에서 역병인 나병으로+ 발전하면, 그를 제사장 아론이나 제사장들인 그의 아들들 중 하나에게 데려가야 한다.+  제사장은 그 몸의 피부에 있는 역병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역병 자리의 털이 희어지고, 그 역병이 그 몸의 피부보다 깊어 보이면, 그것은 역병인 나병이다.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그 몸의 피부에 있는 반점이 희고 피부보다 깊어 보이지 않고, 그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역병을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칠 일째 되는 날에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아서, 보기에 역병이 멈추었고, 그 역병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다시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칠 일째 되는 날에 제사장은 다시 그를 살펴보아야 하는데, 역병이 수그러지고 역병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부스럼 딱지였다. 그가 자기 옷을 빨면 깨끗해진다.  그러나 그가 정결함을 확증하기 위해 제사장 앞에 보인 후에 그 부스럼 딱지가 피부에 분명히 퍼졌으면, 그는 다시 제사장 앞에 보여야 하며,+  제사장은 살펴보아야 한다. 그 부스럼 딱지가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나병이다.+  역병인 나병이 사람에게 생기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가야 한다. 10  그러면 제사장은 살펴보아야 한다.+ 피부에 흰 발진이 있어서, 털이 희어지고, 그 발진에 생살이 드러나+ 있으면, 11  그것은 그 몸의 피부에 있는 만성 나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는 부정한 사람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격리하지+ 않아도 된다. 12  나병이 피부에 분명히 생겨나, 나병이 그 역병에 걸린 사람의 머리부터 발까지 제사장의 눈에 보이는 곳마다 온 피부를 덮었으면, 13  제사장이 살펴보아서, 나병이 거기 그 온몸을 덮었으면, 그는 그 역병을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모든 것이 희어졌다. 그는 깨끗하다. 14  그러나 거기서 생살이 보이는 날에, 그는 부정하게 될 것이다. 15  제사장은+ 생살을 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생살은 부정하다. 그것은 나병이다.+ 16  혹은 그 생살이 원래대로 되어 희게 변하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한다. 17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아야 하며,+ 그 역병 자리가 희게 변하였으면, 제사장은 그 역병을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는 깨끗하다. 18  살에 관하여는, 그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는데, 19  그 종기 자리에 흰 발진이나 희불그레한 반점이 생겼으면, 그는 제사장에게 보여야 한다. 20  제사장은 살펴보아야 하며,+ 그것이 피부보다 낮아 보이고, 그 털이 희어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역병인 나병이다. 그것은 종기에서 생겨난 것이다. 21  그러나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는데, 이제, 그 자리에 흰털이 없고 그것이 피부보다 깊지 않고 수그러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22  그것이 피부에 뚜렷이 퍼지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역병이다. 23  그러나 그 자리에 반점이 그대로 있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종기의 염증이다.+ 제사장은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24  혹은 몸의 피부에 불로 인한 상처가 있는데, 그 상처의 드러난 살이 희불그레한 반점이나 흰 반점이 되면, 25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반점에서 털이 희게 변하였고, 그것이 피부보다 깊어 보이면, 그것은 나병이다. 그것은 상처에서 생겨난 것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역병인 나병이다. 26  그러나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는데, 이제, 그 반점에 흰털이 없고 그것이 피부보다 낮지 않고 수그러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27  칠 일째 되는 날에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것이 피부에 뚜렷이 퍼져 있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역병인 나병이다. 28  그러나 반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며, 피부에 퍼지지 않고 수그러졌으면, 그것은 상처의 발진이다. 제사장은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상처의 염증이기 때문이다. 29  남자든 여자든, 그의 머리나 턱에 역병이 생기면, 30  제사장은+ 그 역병을 보아야 한다. 그것이 피부보다 깊어 보이고 그 자리에 털이 누렇고 드문드문 있으면, 제사장은 그런 사람을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비정상적 탈모+ 증세이다. 그것은 머리나 턱의 나병이다. 31  그러나 제사장이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있는 그 역병을 보는데, 보라! 그것이 피부보다 깊어 보이지 않고 거기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있는 그 역병을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32  칠 일째 되는 날에 제사장은 그 역병을 살펴보아야 한다.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번지지 않았고, 거기에 누런 털도 생기지 않았으며,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있는 자리가 피부보다 깊어 보이지 않으면, 33  그 사람은 털을 밀되,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있는 자리는 털을 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제사장은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있는 사람을 다시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34  칠 일째 되는 날에 제사장은 비정상적 탈모 증세를 살펴보아야 한다.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피부에 번지지 않았고, 그것이 피부보다 깊어 보이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가 자기 옷을 빨면 깨끗해진다. 35  그러나 그의 정결함을 확증한 후에,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피부에 뚜렷이 번지면, 36  제사장은+ 그를 보아야 한다.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피부에 번졌으면, 제사장은 누런 털을 조사할 필요도 없다. 그는 부정하다. 37  그러나 보기에,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그대로 있고 거기에 검은 털이 자랐으면, 비정상적 탈모 증세가 나은 것이다. 그는 깨끗하니, 제사장은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38  남자든 여자든, 그 몸의 피부에 반점,+ 흰 반점이 생기면, 39  제사장은+ 살펴보아야 한다. 그 몸의 피부에 있는 반점이 희끄무레하면, 그것은 무해한 발진이다. 그것은 피부에 생겨난 것이다. 그는 깨끗하다. 40  남자가 머리가 벗어지면,+ 그것은 대머리이다. 그는 깨끗하다. 41  그의 머리가 앞에서 벗어지면, 그것은 이마 대머리이다. 그는 깨끗하다. 42  그러나 정수리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불그레한 역병이 생기면, 그것은 정수리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생겨나는 나병이다. 43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 정수리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몸의 피부에 있는 나병처럼 보이는 희불그레한 역병의 발진이 있으면, 44  그는 나병 환자이다. 그는 부정하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의 역병이 그 머리에 있다. 45  역병이 있는 나병 환자는 자기 옷을 찢고+ 머리를 풀고+ 콧수염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하고 외쳐야 한다.+ 46  그 역병이 그에게 있는 모든 날 동안, 그는 부정하다. 그는 부정하다. 그는 외따로 떨어져 살아야 한다. 그가 살 곳은 진영 밖이다.+ 47  옷에 관하여는, 역병인 나병이 거기에 생기면, 곧 양모 옷이든 아마포 옷이든, 48  또는 아마실이나 양모로 된 날실이든+ 씨실이든, 또는 가죽이든 가죽으로 만든 어떤 것이든,+ 49  황록색이나 붉은색을 띤 역병이 옷이나 가죽이나 날실이나 씨실이나 어떤 가죽 물품에 생기면, 그것은 역병인 나병이니, 제사장에게 보여야 한다. 50  제사장은+ 그 역병을 보고, 그 역병을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51  칠 일째 되는 날에 그가 그 역병을 볼 때에, 그 역병이 옷이나 날실이나 씨실에,+ 또는 어떤 용도로 만든 가죽이든 그 가죽에 퍼졌으면, 그 역병은 악성 나병이다.+ 그것은 부정하다. 52  그는 역병이 생긴 것은 옷이든, 양모나 아마실로+ 된 날실이든 씨실이든, 어떤 가죽 물품이든 태워야 한다. 그것은 악성+ 나병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불에 태워야 한다. 53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는데, 이제, 옷이나 날실이나 씨실이나 어떤 가죽 물품에+ 그 역병이 퍼지지 않았으면, 54  제사장은 그 역병이 있는 것을 빨라고 명령해야 하며, 그것을 다시 칠 일간 격리해야 한다. 55  그것을 빨아 놓은 후에, 제사장은 그 역병을 살펴보아야 하며, 그 역병의 생김새가 변하지 않고 그 역병이 퍼지지도 않았으면, 그것은 부정하다. 너는 그것을 불에 태워야 한다. 그것은 그 안쪽이든 바깥쪽이든 해어진 부위의 옴팍한 곳이다. 56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았는데, 이제, 그것을 빨아 놓은 후에 그 역병이 수그러졌으면, 그는 옷이나 가죽이나 날실이나 씨실에서 그것을 찢어 내야 한다. 57  하지만 그것이 옷이나 날실이나 씨실이나+ 어떤 가죽 물품에 여전히 나타나면, 그 역병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너는 그 역병이 있는 것이 무엇이든 불에 태워야 한다.+ 58  네가 빠는 옷이나 날실이나 씨실이나 어떤 가죽 물품이든지, 거기에서 그 역병이 없어졌을 때에는, 그것을 다시 빨아야 한다. 그러면 그것은 깨끗해진다. 59  이것은 양모나 아마포로+ 된 옷, 날실이나 씨실, 또는 어떤 가죽 물품에 나타나는 역병인 나병에 관한 법으로, 그것을 깨끗하다고 선언하거나 부정하다고 선언하기 위한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