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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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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다니엘 9:1-27

9⁠  메디아 사람+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우스+ 칼데아 사람의 왕국을 다스리는 왕이 된+ 첫해, 2⁠  곧 그의 통치 제일 년에, 나 다니엘은 책을 통해서 예루살렘의 황폐+ 만료되는 햇수를 분별하였다. 그것과 관련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바 있었으니,+ 곧 칠십 년이었다.+ 3⁠  그래서 나는 얼굴을 참 하느님 여호와께로 향하여,+ 기도+ 간청으로, 단식과 자루천과 재+ 그분을 찾았다. 4⁠  나는 나의 하느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고백하여 말하였다.+ “아, 참 하느님 여호와, 위대하고 두려움을 불러일으키시는 분,+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과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계약+ 사랑의 친절+ 지키시는 분이여, 5⁠  우리가 죄를 짓고+ 그릇된 일을 하였으며 악하게 행하고 반역하였습니다.+ 또 당신의 계명과 판결에서 벗어났습니다.+ 6⁠  우리는 당신의 종 예언자이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의 왕과 방백과 조상과 이 땅의 모든 백성에게+ 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7⁠  오 여호와여, 당신에게는 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곧 유다 사람예루살렘 주민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에게는 오늘과 같이 얼굴의 수치가 있습니다.+ 당신을 거슬러 행한 그의 불충실함 때문에 당신이 흩어지게 하신 모든 땅에서, 가까이 있는 자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 자에게 그러합니다.+ 8⁠  오 여호와여, 우리에게는, 우리의 왕과 방백과 조상에게는 얼굴의 수치가 있으니, 우리가 당신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9⁠  우리 하느님 여호와께는 자비+ 용서+ 있습니다. 우리가 반역하였기 때문입니다.+ 10⁠  우리는 우리 하느님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고 그 종 예언자의 손을 통하여 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대로 걷지 않았습니다.+ 11⁠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이 당신의 율법을 어겼고, 빗나가서 당신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았으므로,+ 당신이 참 하느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저주와 맹세를 우리 위에 쏟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12⁠  하느님께서 우리와 우리를 재판하는 재판관에게+ 하신 말씀을 이행하시어+ 우리에게 큰 재앙을 내리셨으니, 온 하늘 아래에서 예루살렘이 당한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13⁠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닥쳤는데도,+ 우리는 우리 하느님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해 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잘못에서 돌아서지 않고+ 당신의 진실+ 대하여 통찰력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14⁠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재앙을 살펴보시다가 마침내 그것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우리 하느님 여호와는 하시는 모든 일에서 의로우신데, 우리가 그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  이제, 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여, 당신의 백성을 강한 손으로 이집트 에서 데리고 나오시고+ 오늘과 같이 자신의 이름을 떨치신 분이여,+ 우리가 죄를 지었고,+ 우리가 악하게 행하였습니다. 16⁠  오 여호와여, 당신의 모든 의+ 행동에 따라, 부디 당신의 분노와 격노를 당신의 도시 예루살렘에서,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돌이켜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그리고 우리 조상의 잘못 때문에,+ 예루살렘과 당신의 백성이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자에게 치욕거리가 되었습니다.+ 17⁠  그러니 이제, 오 우리 하느님, 당신의 종의 기도와 간청을 들어 주시고 당신의 얼굴을 황폐한 당신의 신성한 곳+ 비추어 주십시오.+ 여호와를 위하여 그리하십시오. 18⁠  오 나의 하느님,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태와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던 도시+ 보아 주십시오. 우리의 의로운 행동에 따라서가 아니라+ 당신의 많은 자비에 따라서,+ 우리가 당신 앞에 간청을 드립니다. 19⁠  오 여호와여, 들어 주십시오.+여호와여, 용서해 주십시오.+여호와여,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행동하여 주십시오.+ 오 나의 하느님, 당신 자신을 위하여 지체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도시와 백성이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기 때문입니다.”+ 20⁠  내가 아직 말씀드리고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민족 이스라엘의 죄+ 고백하고,+ 내 하느님의 거룩한 산+ 관하여 은혜를 구하는 청을 나의 하느님 여호와 에 드리고 있을 때에, 21⁠  피곤하여 지친 채로 내가 처음 환상 중에 보았던+ 그 사람 가브리엘이,+가 아직 기도로 말씀드리고 있을 때에, 저녁 예물을 드릴 시간+ 내 곁에 도착하였다. 22⁠  그는 내게 이해력을 주며 이렇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이해력과 함께 통찰력을 얻게 하려고 나왔다.+ 23⁠  네가 간청하기 시작할 때에 말씀이 나왔기에, 내가 알려 주려고 왔다. 너는 매우 보배로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일을 생각해 보고,+ 보는 것에 대한 이해를 얻어라. 24⁠  네 민족+ 네 거룩한 도시+ 대하여 칠십 주가 정해졌다. 그것은 범법을 그치게 하고,+를 끝내고,+ 잘못을 속죄하고,+ 한정 없는 때까지 의를 가져오고,+ 환상과 예언자 위에 인장을 찍고,+ ‘성소 중의 성소’에+ 기름을 붓기 위해서이다. 25⁠  그러므로 네가 알고 통찰력을 가져야 할 것은, 예루살렘을 회복시키고 재건하라는+ 말씀이 나온 때부터+ 지도자+ 메시아가 오기까지+ 칠 주와, 또 육십이 주가 지나리라는 것이다.+ 그 도시가 복원되고 재건되어 광장과 해자를 갖추게 될 것인데, 그때의 곤경 중에 그렇게 될 것이다. 26⁠  육십이 주 후메시아가 끊어질 것인데,+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 도시와 거룩한 곳을,+ 오고 있는 한 지도자의 백성이 멸할 것이며,+ 그것의 끝이 홍수에 의해서 있게 될 것이다. 끝까지 전쟁이 있을 것이니, 결정된 것은 황폐이다.+ 27⁠  그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한 주 동안 반드시 계약+ 효력을 지킬 것이며,+ 그 주의 절반이 지날 때에 희생 제물과 예물을 그치게 할 것이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것의 날개 위에 황폐케 하는 자가 있을 것이며,+ 진멸되기까지, 그 결정된 것이 황폐되어 있는 것 위에 계속 쏟아질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