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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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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다니엘 10:1-21

10⁠  페르시아 키루스+삼 년에 이름벨드사살이라+ 불리는 다니엘에게 한 가지 일이 계시되었는데, 그 일은 참되었으며, 큰 싸움이 있었다.+는 그 일을 이해하였고, 본 것에 대한 이해를 얻었다.+ 2⁠  그 당시에 나 다니엘은 삼 주 내내 애통해하고 있었다.+ 3⁠  삼 주가 찰 때까지 별미 빵도 먹지 않고, 고기나 포도주도 내 입으로 들어가지 않았으며, 기름을 몸에 바르지도 않았다.+ 4⁠  첫째 달 이십사에, 내가 마침 큰 강 곧 힛데겔+ 강둑에 있을 때 5⁠  눈을 들어 보니, 어떤 사람이 아마포 옷을 입고+ 허리에는+ 우바스+으로 띠를 띠고 있었다. 6⁠  그의 몸은 귀감람석+ 같고, 얼굴은 번개 모양 같으며,+은 타오르는 횃불 같고,+과 발 부위는 윤을 낸 구리의 모습 같으며,+ 그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 같았다. 7⁠  그런데 나 다니엘이 혼자 그 모습을 보았을 뿐, 나와 함께 있던 사람은 그 모습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은 큰 떨림이 자신에게 내리자 달아나 숨어 버렸다. 8⁠  그리하여 나만 혼자 남아서 이 대단한 모습을 보았다. 그러자 내게 아무런 힘도 남아 있지 않고 나의 위엄도 내게서 바뀌어 소멸되었으며, 나는 아무런 힘도 지니지 못하게 되었다.+ 9⁠  나는 그의 말소리를 듣기 시작하였다. 그의 말소리를 듣다가 나는 얼굴을, 얼굴을 땅에 댄 채+ 깊이 잠들었다.+ 10⁠  그런데 보라! 한 손이 나를 어루만지며+ 점차 나를 흔들어 내 무릎과 손바닥으로 일어나게 하였다. 11⁠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매우 보배로운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이해하고,+가 서 있던 곳에서 일어서라. 지금 내가 너에게 보냄을 받았기 때문이다.” 가 내게 이 말을 할 때 내가 일어섰는데, 몸이 떨렸다. 12⁠  그가 나에게 또 말하였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가 이해하는 일에, 그리고 너의 하느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일+ 네 마음을 쏟은 첫날부터+ 네 말이 들린 바 되었기에, 너의 말 때문에 내가 왔다.+ 13⁠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 영역의 군왕+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대적하며 서 있었는데,+ 보라! 으뜸 가는 군왕들 중의 하나+ 미가엘+를 도와 주러 왔다. 나페르시아의 왕들 옆 그곳에 남아 있었다.+ 14⁠  이제 내가 말일+ 네 민족에게+ 닥칠 일을 너로 하여금 분별하게 하려고 왔다. 그것은 여러 날+ 지나서야 이루어질 환상이기+ 때문이다.” 15⁠  그가 내게 이런 말을 할 때에, 나는 얼굴을 땅으로 향한 채+ 아무 말도 못하였다. 16⁠  그런데 보라! 인간의 아들의 모습을 닮은 자가 내 입술을 어루만져 주었다.+ 그래서 나는 입을 열어+ 내 앞에 서 있는 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주여,+ 그 모습 때문에 제 안에서 경련이 일어나, 제게 아무런 힘도 남지 않았습니다.+ 17⁠  그러니 내 주의 이 종이 어떻게 내 주와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지금까지 제 안에는 힘이 전혀 없고, 호흡도 전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18⁠  그러자 땅의 사람의 모습을 닮은 자가 다시 나를 어루만지며 나를 강하게 해 주었다.+ 19⁠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매우 보배로운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게 평화가 있기를 바란다.+을 내어라. 진정, 힘을 내어라.”+가 내게 말하자마자 나는 힘을 냈으며, 마침내 말하였다. “내 주께서 저를 강하게 해 주셨으니,+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20⁠  그러자 그가 계속 말하였다. “너는 내가 왜 네게 왔는지 참으로 아느냐? 이제 나페르시아의 군왕과 싸우려고 돌아갈 것이다.+가 떠날 때에, 보라! 또한 그리스의 군왕이 올 것이다.+ 21⁠  그러나 내가 진리의 글에 적힌 것을 네게 알려 주겠다.+ 이런 일에서 나를 강력하게 지지해 줄 자는 너희의 군왕+ 미가엘밖에는+ 아무도 없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