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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느헤미야 6:1-19

6  산발랏+ 도비아+ 아라비아 사람+ 게셈+ 그 밖의 우리 적들에게, 내가 성벽을 재건하여+ 거기에 틈새가 남지 않게 되었다는 소식이 들어가자 (그때까지도 내가 성문들에+ 문짝을+ 달지 못하였는데),  산발랏게셈이 즉시 나에게 전갈을 보내어 말하였다. “오시오, 우리가 약속을 하고 오노+ 골짜기 평야의 마을들에서 함께 만납시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해치려는 계교를 꾸미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는 큰일을 하고 있으므로,+ 내려갈 수 없소. 어찌 내가 이 일을 떠나 당신들에게 내려가서 이 일을 멈추게 하겠소?”+  그런데도 그들은 나에게 같은 말을 네 번이나 보냈고, 나도 그들에게 계속 같은 말로 대답하였다.  마침내 산발랏+ 그의 수종을 나에게 보내어 같은 말을 다섯 번째 하면서, 그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보내 왔다.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나라들 가운데 말이 들리고, 게셈+ 그렇게 말하는데, 당신과 유대인들이 반역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오.+ 당신이 성벽을 건축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며, 그 말에 따르면, 당신은 그들의 왕이 되려 하고 있소.+  그리고 당신은 예언자들까지 임명하여, 당신에 관하여 예루살렘에서 두루 외쳐 ‘유다에 왕이 있다!’고 말하게 하고 있소. 이제 이런 일이 왕에게 알려지게 될 것이오. 그러니 이제 와서, 우리가 함께 의논합시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전갈을 보내어 말하였다. “당신이 말하는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난 적이 없소.+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서 당신이 꾸며 내는 것이오.”+  이는 그들 모두가 우리를 두렵게 하려고 “저들의 손이+ 그 일을 못 하고 축 늘어져서,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나의 손을 강하게 해 주십시오.”+ 10  그리고 나는 므헤다벨의 아들 들라야의 아들인 스마야의 집으로 들어갔는데, 당시 그는 두문불출하고 있었다.+ 그가 말하였다. “우리가 약속을 하고 참 하느님의 집에서, 성전+ 안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성전의 문들을 닫읍시다. 그들이 들어와서 당신을 죽일 것이니, 정녕 밤에+ 들어와서 당신을 죽일 것입니다.” 11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 같은 사람더러 도망을 하라는 말입니까?+ 나 같은 사람이 성전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나는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12  내가 조사해 보니, 보라, 하느님께서 그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도비아산발랏+ 그를 매수한 까닭에,+ 그가 나를 대적하여 그런 예언을 한+ 것이었다. 13  그를 매수한 이유는,+ 내가 두려워하여+ 그런 일을 함으로 정녕 죄를 짓게 하고,+ 그리하여 그들이 나쁜 평판을+ 가지고 나를 비난하려는 것이었다.+ 14  “오 나의 하느님, 도비아+ 산발랏을 각자의 행위에 따라 기억하시고,+ 또 계속 나를 두렵게 하려고 한 여예언자 노아댜+ 그 밖의 예언자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15  마침내 엘룰월 이십오일에, 오십이 일 만에 성벽이+ 완공되었다. 16  그리하여 우리의 모든 적들이+ 그 소식을 듣고 주위의 모든 나라들이 그것을 보자, 그들은 곧바로 그들 자신의 눈에 몹시 비천해졌다. 그들은 이 일이 우리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임을 알게 되었다.+ 17  그 무렵에는 유다의 귀인들에게서+ 도비아에게 가는 편지도 많았고,+ 도비아에게서 그들에게 오는 편지도 많았다. 18  유다에는 그에게 맹세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는 그가 아라+ 아들 스가냐의 사위였고, 그의 아들 여호하난베레갸의 아들 므술람+ 딸을 취하였기 때문이다. 19  또한 그들은 내 앞에서 계속 그에 관해 좋게 말하였고,+ 내가 하는 말도 계속 그에게 가지고 갔다. 그래서 도비아는 나를 두렵게 하려고 편지들을 보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