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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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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고린도 후서 1:1-24

1  하느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바울과 우리 형제 디모데+ 고린도에 있는 하느님의 회중과 온 아카이아+ 있는 모든 거룩한 자들에게+ 편지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과분한 친절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아버지,+ 부드러운 자비의+ 아버지, 모든 위로의+ 하느님은 찬송받으시기를 빕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그리하여 우리 자신이 하느님께 위로받는 그 위로를 통해+ 우리도 어떠한 환난 중에 있는 사람이든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이 우리 안에 충만한 것과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 또한 그리스도를 통하여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 있는 것도 여러분의 위로와 구원을 위한 것이요,+ 우리가 위로받고 있는 것도 여러분의 위로를 위한 것입니다. 그 위로가 작용하여 우리가 겪는 것과 같은 고난을+ 여러분도 인내하게 해 줍니다.  따라서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희망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고난에 참여하는 자인 것과 같이, 위로에도 참여하리라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이여, 우리는 아시아+ 지역에서 우리에게 일어난 환난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힘에 겨운 극도의 압력을 받아 우리의 생명까지도 매우 불확실하였습니다.+  사실, 우리는 속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이것은 우리로 우리 자신이 아니라, 죽은 사람들을 일으키시는 하느님을+ 신뢰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0  그분은 죽음과 같은 큰 일로부터 과연 우리를 구출하셨으며 또 구출하실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를 구출하실 것이라는 희망을 우리는 그분에게 두고 있습니다.+ 11  여러분도 우리를 위한 간구로 도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에 힘쓰는 많은 얼굴+ 때문에 우리에게 친절하게 주어진 것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를+ 드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우리가 자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의 양심도 그에 대하여 증언합니다.+ 곧 우리가 세상에서, 특히 여러분에 대하여는 거룩함과 하느님으로 말미암은 성실함으로, 육적인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과분한 친절로 처신해 왔다는 것입니다. 13  우리는 참으로, 여러분이 잘 알고 있거나 인정하는 것 이외의 것들을 여러분에게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는 여러분이 그것을 끝까지 계속 인정하기를 바랍니다.+ 14  곧 여러분이 어느 정도 인정하듯이, 우리 주 예수의 날에+ 여러분이 우리에게 자랑할 이유가 되듯, 우리 역시 여러분에게 자랑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15  그래서 나는 이 확신을 가지고 전에 여러분에게 가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기쁨을 위한 두 번째+ 기회를 갖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6  그래서 여러분에게 잠깐 들렀다가 마케도니아+ 간 다음, 마케도니아에서 다시 여러분에게로 돌아와서+ 유대로 가는 중도까지 여러분의 안내를 받으려고+ 하였습니다. 17  그런데 그러한 의향을 가졌을 때에 내가 어떤 경솔함에+ 빠진 것이었습니까? 또는 내가 의도하는 일을 육체에 따라+ 의도하여, 나에게 ‘예, 예’ 하면서 ‘아니요, 아니요’ 하는 일이 있겠습니까?+ 18  그러나 하느님은 의뢰할 수 있으므로, 여러분에게 하는 우리의 말은 ‘예’ 하면서도 ‘아니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19  우리를 통하여, 곧 나와 실루아노디모데를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 전파된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는 ‘예’ 하면서도 ‘아니요’가 되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경우에는 ‘예’는 ‘예’가 되었습니다.+ 20  하느님의 약속은+ 아무리 많더라도 그분에 의하여 ‘예’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또한 그분을 통해 하느님께 “아멘”이라고+ 말함으로 우리로 말미암아 영광이 돌아갑니다. 21  그러나 여러분과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음을 보증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22  그분은 또한 우리에게 그분의 인장을+ 찍으시고, 장차 올 것의 증표+ 곧 영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23  이제, 나는 하느님을 불러서 내 자신의 영혼에 대한 증인이 되시게 하는데,+ 내가 아직 고린도에 가지 않은 것은 여러분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24  우리는 여러분의 믿음의 주인이 아니라,+ 여러분의 기쁨을 위한 동료 일꾼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믿음으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