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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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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고린도 둘째 3:1-18

3  우리가 다시 우리 자신을 추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혹시 어떤 사람들처럼, 여러분에게 보내거나 여러분에게서 받는 추천서가+ 필요합니까?  여러분 자신이 우리의 추천서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에 새겨져 있고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또 읽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봉사자인 우리에 의해 쓰여진+ 그리스도의 편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잉크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영으로,+ 돌판이+ 아니라 육의 판 곧 마음에+ 새겨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께 이와 같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그것이 우리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할 만큼 우리가 스스로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우리가 충분한 자격을 갖추는 일은 하느님에게서 나옵니다.+  그분은 참으로 우리가 새 계약의 봉사자로, 곧 기록된 법전의+ 봉사자가 아니라 영의+ 봉사자로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하셨습니다.+ 기록된 법전은 죽음으로 정죄하지만+ 영은 살게 해 줍니다.+  더욱이, 죽음을 가져오고+ 돌에 글자로 새겨진+ 법전도 영광 중에 생겨,+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을 주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 얼굴의 영광,+ 없어질 영광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영을 가져오는 것은+ 왜 더욱더 영광을 수반하지 않겠습니까?+  유죄 판결을 가져오는 법전이+ 영광스러운 것이었다면,+ 의를 가져오는 것은+ 더욱더 영광으로 충만합니다.+ 10  사실, 이 점에서 한때 영광스럽게 되었던 것도 그것을 능가하는 영광 때문에+ 영광을 빼앗겼습니다.+ 11  없어질 것이 영광과 더불어 생겨났다면,+ 계속 있을 것은 더욱더 영광과 더불어+ 있을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의 큰 자유를 누리고 있으며, 13  이스라엘 자손들이 없어질 것의 마지막을+ 주시하지 못하도록 모세가 자기 얼굴을 베일로 가렸을+ 때처럼 하지 않습니다. 14  그러나 그들의 정신력은 둔해졌습니다.+ 지금 이 날까지도 같은 베일은 옛 계약을 읽을 때에 벗겨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에 의하여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15  사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마다+ 베일이 그들의 마음에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여호와께로 돌아서는 때에 베일은 벗겨집니다.+ 17  여호와는 영이십니다.+ 그리고 여호와+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 모두는+ 베일을 벗은 얼굴로 여호와의 영광을+ 거울처럼 반영하면서, 영이신 여호와께서 하시는 그대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같은 형상으로+ 변화됩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