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설정

Search

언어 선택

하위 메뉴 바로 가기

목차 바로 가기

내용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온라인 성경

신세계역 성경 (1999년판) 2014년 개정판 보기

계시록 6:1-17

6  그리고 ‘어린 양’이+ 일곱 봉인 중의 하나를 떼었을 때에+ 내가 보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천둥 같은 음성으로 “오너라!”+ 하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또 내가 보니, 보라! 흰말이었다.+ 그 위에 탄 자는+ 활을 가지고 있었다.+ 그에게 면류관이 주어졌고,+ 그는 이기면서 나아갔으며+ 또 이기는 일을 온전히 이루려고 나아갔다.+  그리고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었을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다른 말이 나왔는데, 불 같은 색의 말이었다. 그 위에 탄 자에게는 사람들이 서로 살육하도록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일이 허락되었으며, 그에게 큰 칼이 주어졌다.+  그리고 ‘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떼었을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또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이었다. 그 위에 탄 자는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다.  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한가운데서+ 나는 듯한 음성이 “한 데나리온에+ 밀 일 리터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삼 리터다. 그리고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떼었을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창백한 말이었다. 그 위에 탄 자는 ‘죽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하데스+ 그를 바짝 뒤따르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위가 주어졌다. 그것은 긴 칼과+ 식량 부족과+ 치사적인 재앙과 땅의 야수들로써+ 죽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었을 때에 내가 보니,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하던 증언하는+ 일 때문에 살육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 있었다. 10  그들은 큰 음성으로 외쳐 말하였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주권자인+ 주여, 언제까지 당신은 심판을+ 미루셔서 땅에 사는 자들에게 우리의 피에+ 대한 복수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11  그러자 그들 각자에게 흰+ 긴옷이 주어졌다. 그들은 자기들처럼 곧 죽임을 당할+ 동료 종들과 형제들의 수가 차기까지 조금 더 쉬라는 말을 들었다. 12  그리고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었을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났다. 그러자 해는 털로 짠 자루천처럼+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처럼 되었다.+ 13  그리고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졌는데, 마치 무화과나무가 세찬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들이 떨어질 때와 같았다. 14  또 하늘은 말려 가는 두루마리처럼 사라져 버리고,+ 모든 산과 섬은 제자리에서 옮겨졌다.+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고관들과 사령관들과 부자들과 힘센 사람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동굴 속과 산의 바위 속에+ 몸을 숨겼다. 16  그리고 그들은 산들과 바위들에게 계속 말한다. “우리 위에 무너져+ 왕좌에 앉아 계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겨 다오. 17  그분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러니 누가 설 수 있겠느냐?”+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