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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법적 상황과 인권

우크라이나

2017년 3월 24일

우크라이나 최고 법원에서 평화로운 모임을 가질 자유를 더 온전히 보장해 주다

우크라이나 여호와의 증인은 이제 아무런 간섭도 받지 않고 임대한 시설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16년 12월 13일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숭배 활동이 여전히 제약을 받다

무장 단체들이 왕국회관을 무단 점거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증인들은 동료 신자들과 계속 함께 모여 숭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8일

우크라이나 최고 법원, 군사 동원 기간에도 양심적 병역 거부권 옹호

우크라이나 법원들은 양심적 병역 거부가 군사 동원 기간에도 보호받아야 하는 기본적 인권이라는 점을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