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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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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상황과 인권

터키

2016년 6월 3일

유럽 인권 재판소, 터키 정부가 왕국회관을 “숭배 장소”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하다

터키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법적 지위는 점진적으로 향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숭배 장소를 건축하고 소유하는 데 있어 차별을 겪고 있습니다.

2014년 6월 11일

유럽 인권 재판소가 터키의 양심적 병역 거부자 4명에게 승소 판결을 내리다

터키 정부에 내려진 세 번째 패소 판결은 유럽 인권 협약이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을 보호한다는 것과 유럽 평의회의 모든 회원국들이 양심의 자유를 누릴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 줍니다.

2014년 3월 17일

양심적 병역 거부에 관한 유럽 표준을 무시하는 터키 정부

터키 정부가 양심적 병역 거부권이라는 기본적 인권을 인정해 주지 않고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