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 가기

하위 메뉴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2016년 1월 28일
아제르바이잔

부당하게 수감되어 있던 이리나 자하르첸코와 발리다 야브라일로바가 마침내 석방되다

부당하게 수감되어 있던 이리나 자하르첸코와 발리다 야브라일로바가 마침내 석방되다

2016​년 1​월 28​일​에 이리​나 자하르첸코와 발리​다 야브라일로바가 수감​된 지 11​개월 만​에 석방​되었습니다. 아크​람 가흐라마노프 판사​는 단지 종교 출판물​을 배부​했다는 이유​로 두 사람​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7000마나트(3932​유로, 한화​로는 약 520만 원)라는 엄청​난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여성​이 2015​년 2​월 17​일​부터 수감​되어 있었기 때문​에 판사​는 벌금​을 취소​했습니다. 이러​한 판결​은 UN​의 결정 사항​을 완전​히 무시​한 것​인데, 이미 UN​에서는 부당​한 구금​에 대해 두 여성​에게 배상​할 것​을 아제르바이잔 정부 측​에 요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건강​이 매우 안 좋기​는 하지만 이리​나 자하르첸코와 발리​다 야브라일로바는 석방​된 것​을 다행​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현재 두 여성​은 집​에서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법적 상황

아제르바이잔 법원, 이리나 자하르첸코와 발리다 야브라일로바에게 유죄를 선고한 뒤 그들을 석방하다

무고한 두 여성이 가혹한 대우를 받았지만 유죄 판결이 내려져 그러한 부당 행위가 정당화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게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