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 가기

하위 메뉴 바로 가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법적 상황과 인권

르완다

2016년 6월 9일

르완다 정부, 학교 내 종교적 차별을 없애기 위해 조처를 취하다

정부의 조처 덕분에 여호와의 증인 학생들이 종교의 자유를 누리며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6년 5월 6일

르완다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공정한 판결을 받다

르완다의 행정 감찰관 사무소는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패소 판결이 불공정하다고 판단하여 대법원에 그 판결을 다시 검토해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2015년 7월 2일

르완다 법원, 종교적 차별을 막는 판결을 내리다

카롱기 중급 법원은 증인 학생 8명의 종교적 자유를 옹호했습니다. 이 판결이 르완다 전역의 학교들에서 계속되고 있는 종교적 차별을 끝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