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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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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9일
미국

여호와의 증인 세계 본부 건축, 가장 바쁜 시기가 지나다

여호와의 증인 세계 본부 건축, 가장 바쁜 시기가 지나다

뉴욕—뉴욕 주 워릭의 여호와의 증인 세계 본부 신축 공사는 2015년 8에서 10까지 가장 바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매일 3800의 자원봉사자가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가장 바쁜 기간에는 매일 3800가량의 자원봉사자이 약 40의 버스를 타고 현장을 오갔습니다.

자원봉사자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8의 임시 식당이 사용되었습니다.

2013년 7에 착공한 이래,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포함한 모든 주에서 1만 8000명 이상의 증인이 이곳에 와서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주말마다 약 400에서 500이 오는데, 가장 바빴던 이 기간에는 700이 훨씬 넘게 왔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은 1에서 4주 동안 일하겠다고 자원했습니다.

워릭 건축 위원회 사회자인 리처드 더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매일 수천 명이 일하다 보니 현장이 쉽게 혼잡해질 수 있었습니다. 조직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낮에 일하는 400가량을 오후 3부터 새벽 2까지 일하도록 마련했죠.” 5부터 9까지 그렇게 일했습니다.

해 질 무렵에 새로운 세계 본부의 정문을 본 모습.

건축 위원회는 숙소 4동 중 2이 원래 계획대로 2016년 1에 완공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더빈 씨에 따르면 “조직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전체 공정이 4개월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나머지 숙소와 사무실, 시설 관리부 건물은 2016년 9월 1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공중에서 본 세계 본부 신축 공사 현장.

보도 관련 연락처:

국제: J. R. Brown, 홍보부, 전화 +1 718 560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