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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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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미국

여호와의 증인, 허리케인 매슈가 지나간 후 광범위한 구호 활동을 조직하다

여호와의 증인, 허리케인 매슈가 지나간 후 광범위한 구호 활동을 조직하다

2016년 10월 초에 허리케인 매슈가 바하마와 카리브 해 그리고 미국 동남부를 강타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동료 신자들과 그 밖의 피해자들을 도와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바하마에는 약 1400명의 여호와의 증인이 있는데 그중 절반가량이 허리케인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을 공급하기 위해 식량과 물과 그 밖의 물자를 두 곳으로 보냈습니다.

쿠바에서는 증인들의 집 124채가 심하게 파손되고 31채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700여 명의 증인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증인들의 집 73채와 모임 장소 4곳이 파괴되었으며 집 274채와 모임 장소 15곳이 손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이 공급되었고 이재민들이 임시 거처로 사용하도록 텐트가 제공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증인들의 집 125채가 파손되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가장 큰 위협이 된 것은 강의 범람으로 인한 홍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중앙장로회는 증인들의 세계적인 활동을 위해 기부된 자금을 사용하여 세계 본부에서 재해 구호 활동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대변인 데이비드 A. 세모니언은 이렇게 말합니다. “증인들 중에 생명을 잃은 사람은 없지만 우리는 이번 재해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깊은 동정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보도 관련 연락처:

국제: David A. Semonian, 홍보부, 1-718-560-5000

바하마: Maxwell Dean, 1-242-422-6472

아이티: Daniel Lainé, 509-2813-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