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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2014년 9월 25일
미국

국제 대회 보고: 여호와의 증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역사적인 대회 개최

뉴욕—2014년 6월 20-22과 6월 27-29일, 뉴저지 주 이스트러더퍼드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하느님의 왕국을 계속 첫째로 구하십시오!” 국제 대회에 참석한 여호와의 증인로 만을 이루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각각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되었습니다.

두 번의 주말에 걸쳐 열린 그 모임의 총참석자 수는 최고로 많을 때 11만 8000을 넘기도 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 증인이 개최한 대회 중 최대 규모였습니다. 다른 도시에서 40만 7000명 이상이 비디오 중계를 통해 일부 프로를 함께 즐겼으며, 그렇게 해서 총참석자 수는 52만 5500이 넘었습니다.

많은 프로에서는 성경 원칙을 생활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재연이나 동영상을 통해 보여 주었습니다. 두 대회 모두 각 날의 마지막 강연은 여호와의 증인 통치체 성원이 했습니다. 6월 20-22에는 데이비드 스플레인이, 6월 27-29에는 제프리 잭슨이 연설했습니다.

그리고 각 대회에서 침례 행사도 있었습니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는 1255이, 비디오 중계를 통해 함께 프로를 즐긴 다른 장소에서는 2930이 침례를 받아, 총 4185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참석자 가운데는 과테말라, 그리스, 니카라과, 독일, 말레이시아, 멕시코, 베네수엘라, 벨리즈, 스페인,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온두라스, 이탈리아, 칠레, 코스타리카, 파나마, 페루에서 초대를 받아 온 대표자도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대변인인 J. R. 브라운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은 이번 행사를 보면서 1958에 뉴욕에서 열린 역사적인 대회를 떠올렸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그리고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폴로 그라운드에서 25만 3000명 이상이 대회에 참석했었죠. 올해에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은 분명 여호와의 증인의 역사에서 이정표가 될 만한 행사로 기억될 겁니다.”

보도 관련 연락처:

국제: J. R. Brown, 홍보부, 전화 +1 718 560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