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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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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1일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자들이 1년 안에 새로운 안식처를 찾다

태풍 하이옌 피해자들이 1년 안에 새로운 안식처를 찾다

필리핀 마닐라—슈퍼 태풍 하이옌이 지나간 뒤, 여호와의 증인은 1년 안에 거의 750에 달하는 가옥을 보수하거나 다시 짓기 위해 대대적인 건축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보통 5의 건축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팀이 5일 안에 가옥 한 채를 다시 지었습니다.

필리핀의 여호와의 증인 대변인인 딘 야체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는 2014년 9까지 작업을 끝내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해 초 일찍부터 건축을 시작했고, 정말 많은 자원봉사자이 도와준 덕분에 8이 끝나기 전에 공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현지와 세계 곳곳에서 온 자원봉사자이 재건축 공사를 지원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통치체는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전역의 동료 숭배자이 보낸 기부금을 할당했습니다. 마닐라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 지부 사무실은 구호 위원회을 마련하여 피해 지역에서의 건축 공사를 조직하게 했습니다. 이 공사에는 타클로반 시에서 167채, 오르모크 시에서 256채, 세부 시에서 101채, 록사스 시에서 218의 가옥을 보수하거나 완전히 새로 짓는 작업이 포함되었습니다. 필리핀 현지 증인 522과 다른 나라에서 온 증인 90으로 구성자원봉사자이 건축 공사를 지원했습니다.

레이테 섬 제1지역 대표자, 페르디난드 마르틴 G. 로무알데스

레이테 섬 제1지역 대표자인 페르디난드 마르틴 G. 로무알데스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민간 차원에서 맨 먼저 가옥 재건축 공사에 참여한 단체 중 하나입니다. ··· 우리 가족과 시민이 마음 깊이 느끼는 고마움을 말로는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보도 관련 연락처:

국제: J. R. Brown, 홍보부, 전화 +1 718 560 5000

필리핀: Dean Jacek, 전화 +63 2 411 6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