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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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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앙골라

증인들이 앙골라의 홍수 피해자들을 돕다

증인들이 앙골라의 홍수 피해자들을 돕다

진흙과 물이 70센티미터나 차오른 로비의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앙골라 루안다—2015년 3월 11부터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났습니다. 그로 인해 수도 루안다에서 500킬로미터가량 떨어진 벵겔라 주의 주민 85이 사망하고 119의 가옥이 무너졌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앙골라 지부 사무실의 보고에 따르면, 증인 중에 사망자는 없지만 증인의 가옥 11가 완전히 무너지거나 심하게 파손되었습니다. 로비의 왕국회관—숭배 장소—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폭풍우가 닥친 다음 날 아침에 증인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구호 활동을 조직하기 위해 재해 구호 위원회를 세웠습니다. 또한 피해 지역의 동료 신자만 아니라 증인이 아닌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자원봉사자이 로비의 왕국회관에 70센티미터 높이로 차오른 진흙과 물을 치우고 그 밖의 수리도 말끔히 한 덕분에, 정기적으로 갖는 특별한 모임을 홍수가 난 뒤의 첫 주말에 예정대로 열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앙골라 지부 대표자이 루안다에서 그곳까지 와서 그 모임에 참석한 증인에게 영적 위로와 격려를 베풀었습니다.

현지의 증인이 자원하여 로비의 파손된 왕국회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수리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앙골라 대변인 토드 페컴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심한 홍수의 피해를 입고 다시 일어서는 모든 분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앙골라 지부 사무실은 계속해서 재해 구호 위원회의 활동을 감독하고 피해 지역에 계신 분을 지원할 것입니다.”

보도 관련 연락처:

국제: J. R. Brown, 홍보부, 전화 +1 718 560 5000

앙골라: Todd Peckham, 전화 +244 222 46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