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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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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마련

맨해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마련

2011년 11월, 맨해튼에서 일부 여호와의 증인은 눈길을 끄는 탁자와 전시대를 사용하여 사람에게 성경의 소식을 알리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이 마련은 뉴욕 시에서 가장 번잡하고 오래된 곳인 맨해튼 남부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 4의 구역으로 나누고 각 구역마다 여러 장소에 성경 관련 출판물을 잘 배치해 놓은 탁자나 전시대를 놓아두어, 지나가는 사람이 멈추어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해당 지역 전 시간 봉사자이 주위에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탁자나 전시대는 대부분,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교통 중심지나 그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소에서 사람은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성경의 대답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장소에 오래 머물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출판물을 가져가서 나중에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출판물은 여러 언어로 구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언어로 된 출판물이 없을 경우, 주문하면 며칠 내에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 사람뿐 아니라 당국에서도 이러한 마련에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 경찰관은 “진작 이런 마련을 하시지 그랬어요.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내용이군요” 하고 말했습니다.

한 남자는 「성서실제무엇을 가르치는가?」 책을 보자 갑자기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그는 지하철에서 사람이 그 책을 읽는 것을 보고 책을 어디서 구했는지 궁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문이 풀린 것입니다.

한 젊은 남자는 출판물이 전시된 장소 중 한 곳을 출근길에 매일같이 지나쳤습니다. 그렇게 6가 지났을 때, 마침내 그는 그곳에 멈추어 “를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하고 말했습니다. 그곳에 있던 여호와의 증인은 기꺼이 그를 도와주었습니다. 그은 그 남자에게 성경 책을 주었고, 어떻게 하면 성경을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 보여 주었습니다.

열의가 있는 사람은 길을 가다가 멈추어 서서 영적인 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만 해도, 맨해튼에서 시행되고 있는 이 새로운 마련을 통해 3797의 잡지와 7986의 서적이 대중에게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