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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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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릭 포토 갤러리 1 (2014년 5월부터 8월까지)

워릭 포토 갤러리 1 (2014년 5월부터 8월까지)

여호와의 증인은 뉴욕 주 워릭에 세계 본부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의 수고 덕분에 2014년 5부터 8까지 차량 정비소, 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숙소 C과 D동 건축 공사가 상당히 진척되었습니다. 이 포토 갤러리는 분주했던 그 시기에 어떤 일이 이루어졌는지 보여 줍니다.

완공된 워릭 복합 건물 조감도.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1. 차량 정비소

  2. 방문객 주차장

  3. 시설 관리부/거주자 주차장

  4. 숙소 B

  5. 숙소 D

  6. 숙소 C

  7. 숙소 A

  8. 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2014년 5월 1일—워릭 현장

남서쪽에서 바라본 모습. 북쪽으로는 스털링포리스트 호(블루레이크)가 보입니다. 앞쪽에서는 숙소 D동 지하층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호수 가까이에서는 숙소 C동 거푸집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14일—현장 밖 사전 조립 센터

작업자이 숙소에 설치할 화장실을 사전 조립하고 있습니다. 팟(pod)이라고 부르는 이 사전 조립물에는 프레임, 벽판, 약식 배관 및 전기 설비, 환기 장치, 욕조 칸막이가 시공됩니다. 이 조립물을 건물 안에 설치하면 화장실이 완성됩니다.

2014년 5월 22일—차량 정비소

배관 작업자이 지하층에서 일하는 모습. 공사 기간 중에 이 공간은 약 500의 작업자이 식사하는 장소로 사용될 것이며, 이 건물 내의 다른 공간에서도 추가로 300을 수용할 것입니다. 공사가 끝나 가면, 임시 식당을 철수하고 차량 정비소로 사용하기 위해 마무리 작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2014년 6월 2일—차량 정비소

작업자이 특별 제작한 흙으로 옥상을 덮으면서 녹색 지붕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붕에서 식물이 자라게 하는 녹색 지붕은 에너지가 적게 들고, 빗물이 유출되는 속도를 줄여 주며, 비 속의 오염 물질을 걸러 주기 때문에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2014년 6월 5일—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서로 연결된 3의 건물로 구성될 이 건물은 바닥 총면적이 4만 2000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외부 업체 작업자이 기둥 시공을 위해 철근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2014년 6월 18일—차량 정비소

작업자이 프로판 토치를 사용해 지붕에 아스팔트 루핑을 붙이고 있습니다. 추락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 장비를 착용합니다.

2014년 6월 24일—숙소 C동

사전 조립한 덕트와 공조 설비를 설치하는 모습. 워릭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증인의 약 35퍼센트는 자매입니다.

2014년 7월 11일—뉴욕 주, 몽고메리

워릭 공사를 위해 2014년 2에 마련한 이 시설은 창고 겸 사전 조립 센터로 사용되었습니다. 내부 면적은 2만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사진 오른쪽 위에 보이는 하얀색 물건은 발송 준비를 마친 화장실 사전 조립물들입니다.

2014년 7월 24일—숙소 C동

앞쪽이 건물의 북동쪽 모서리 부분입니다. 이 건물에서 본부 성원 약 200이 생활할 것입니다. 개인 숙소 크기는 대부분 30제곱미터에서 55제곱미터 사이이며 작은 주방, 개인 화장실, 작은 발코니가 있습니다.

2014년 7월 25일—시설 관리부/거주자 주차장

건축을 위해 부지를 조성하는 모습. 사진 왼쪽 위로는 공사를 하면서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파낸 흙을 암석 분쇄기로 처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전체 공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워릭 현장에서 약 26만 세제곱미터의 흙을 파낼 것입니다. 매일 평균 23의 덤프트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7월 30일—차량 정비소

옥상에 식물을 심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8일—워릭 현장

사무실 건물 위인 대형 크레인의 팔 부분에서 남서쪽을 바라본 모습. 왼쪽 아래에 보이는 완공된 방문객 주차장은 매일 공사 작업자의 차로 가득 찹니다. 일부 증인은 단지 3, 4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편도 12시간을 운전해 오기도 합니다.

2014년 8월 13일—차량 정비소

임시 식당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갑니다. (아직 설치되지 않은) 비디오 모니터와 천장에 고정시킨 스피커를 통해, 작업자은 미국 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아침 숭배와 그 밖의 영적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게 될 것입니다.

2014년 8월 14일—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1층 콘크리트 타설을 하는 모습. 오른쪽 작업자는 기포가 생기는 일 없이 콘크리트가 잘 굳을 수 있게 콘크리트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14일—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건물 중심부의 전선 도관을 지하층 슬래브로 덮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2014년 8월 14일—운영 사무실/복합 서비스 건물

1층 콘크리트 타설이 거의 끝나 갑니다. 현재까지 워릭 현장에서 진행된 타설 작업 중 최대 규모로, 540세제곱미터의 면적에 콘크리트를 부었습니다. 현장에 있는 배치 플랜트라고 하는 생산 설비를 사용해 콘크리트를 만들었으며, 레미콘 8와 콘크리트 펌프 2로 콘크리트를 날랐고, 약 5시간 반 동안 타설했습니다. 사진 가운데에는 건물의 계단 탑이 서 있습니다.

2014년 8월 14일—숙소 C동

옥상 난간을 설치하는 모습. 뒤으로는 숙소 A동 지하층의 건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15일—숙소 C동

완성된 화장실 사전 조립물을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 3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워릭 공사에서는 사전 조립 방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현장이 혼잡하지 않고 건축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2014년 8월 20일—숙소 C동

외부 업체 작업자이 사전 제작한 콘크리트 벽 패널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이 좋은 이 패널은 콘크리트에 색깔이 미리 입혀져 있기 때문에 페인트 작업을 할 필요가 없으며 유지·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어서 공사를 기한 내에 마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14년 8월 31일—워릭 부지

남서쪽에서 바라본 모습. 앞쪽에서는 숙소 D의 다음 층 거푸집을 설치하고 있고, 그 뒤에서는 숙소 C의 구조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