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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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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묻는다

어떻게 하면 운동할 마음이 생길까?

성서에서는 ‘육체의 훈련은 유익하다’고 알려 줍니다. (디모데 첫째 4:8) 하지만 많은 청소년은 “운동해야 돼” 하고 말은 하면서도 열심히 실천할 마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고등학교 때 체육 과목에서 낙제한 애이 정말 많았어요. 하지만 체육 시간은 제일 쉬운 수업이었죠. 점심시간 다음으로요!”—리처드, 21세.

  • “‘땡볕에서 뭐하러 땀 나게 뛰어다녀? 비디오 게임으로도 같은 걸 할 수 있는데’ 하고 생각하는 애이 있죠.”—루스, 22세.

당신도 비슷한 생각이라면, 좋은 운동 프로그램을 따를 때 얻게 되는 세 가지 유익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유익 1. 면역계가 강화된다. 아빠는 ‘운동할 시간을 안 내면 나중에 병이 나서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될 거야’라고 늘 말씀하셨죠.” 열아홉 살인 레이철의 말입니다.

유익 2. 마음을 평온하게 해 주는 화학 물질이 뇌에 분비된다. 열여섯 살인 에밀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 그걸 풀어 버리는 좋은 방법은 조깅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몸이 가뿐해지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죠.

유익 3. 삶이 더욱 재미있어진다. 스물두 살인 루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전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하이킹, 수영, 스노보드,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죠.

성공 비결: 자신이 좋아하는 활기찬 운동을 적어도 20씩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십시오.

기억할 점: 건강은 유전적 요인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자신이 선택하는 생활 방식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운동해야 돼”라고 말할 때,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그 말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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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모든 연령층에 유익합니다. 헬스클럽 회원증이 있어야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