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대답

예수께서는 자신을 가리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 10:36; 11:4) 예수께서는 자신을 전능한 하느님으로 밝히신 적이 결코 없습니다.

에 더해 예수께서는 하느님께 기도하셨습니다. (마태 26:39) 그리고 그분은 제자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이름이 거룩해지게 하십시오.”—마태 6:9.

예수께서는 고대에 기록된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면서 하느님의 이름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느님 여호와는 한 분인 여호와이시다.”—마가 12:29; 신명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