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1-8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24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