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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이 브루클린에 있는 마지막 부동산인 요크가 1번지 부지를 매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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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미국

여호와의 증인이 브루클린에 있는 마지막 부동산인 요크가 1번지 부지를 매각하다

여호와의 증인이 브루클린에 있는 마지막 부동산인 요크가 1번지 부지를 매각하다

2018년 12월 12일, 여호와의 증인은 이전 본부 시설이 있던 브루클린의 마지막 부동산인 요크가 1번지 부지를 부동산 업체인 포티스 덤보에 매각했습니다. 이 부지는 프런트가 30번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2004년 이래로 여호와의 증인은 브루클린에 있는 37개의 부동산을 매각했습니다.

증인들은 1977년에 요크가 부지를 매입한 뒤로 그곳을 본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진에 표시되어 있는 것처럼) 그 빈 부지는 유서 깊은 덤보 지구에 위치해 있고, 브루클린 다리의 끝 부분과 브루클린-퀸스 고속도로에 맞닿아 있습니다.

브루클린에 있던 본부는 여호와의 증인이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적인 성경 교육 활동을 감독하는 데 사용해 온 시설입니다. 하지만 2016년부터는 뉴욕주 워릭에 있는 새로운 본부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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