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7일
러시아

달레르 토흐타예프 형제

‘저는 제가 박해를 받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박해를 받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28일에 사할린주 포로나이스크 시 법원이 달레르 토흐타예프 형제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수감되어 있습니다.

사건 당사자

우리는 달레르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가족과 계속 떨어져 있게 되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이신 여호와께서 계속 그들을 강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고린도 후서 13:11.

a 이 기사를 준비하던 시점에는 달레르 형제와 인터뷰를 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