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러시아
이리나 우샤코바 자매와 남편 비탈리
‘여호와께서 항상 나를 돌보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5년 7월 4일, 크라스노다르주 비셀콥스키 지방 법원은 이리나 우샤코바 자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징역 2년 및 집행 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그는 현재로서는 교도소에 수감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건 당사자
우리는 여호와의 도움으로 어떤 시련도 성공적으로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에베소서 3:16.

